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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8, 2018, 12:47:12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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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ocal / 한국어 (Korean) / [2018-10-18] 코인 뉴스 on: Today at 11:01:44 AM
퀀텀, 아마존웹서비스와 '역사적' 파트너십 체결…"가격 급등"

PoS(Proof-of-Stake, 지분증명) 기반의 스마트계약(smart contract) 블록체인인 퀀텀(Qtum)이 아마존웹서비스(AWS, Amazon Web Service) 중국 사업부와 공식적으로 제휴해 주목 받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이더리움월드뉴스에 따르면 퀀텀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협력 관계로 양사는 엔터프라이즈 급 블록체인 솔루션에 대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아마존 기술 파트너인 퀀텀은 이제 아마존의 비지니스, 기술, 마케팅 및 영업 리소스에 접근할 수 있으며 이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아마존과의 역사적인 파트너십으로 퀀텀(Qtum) 가격은 급등하고 있다. 해외 암호화폐 정보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18일(한국시간) 오후 5시 50분 현재 글로벌 퀀텀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6% 가까이 오르며 3.8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퀀텀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기술적 장점을 결합한 차세대 하이브리드(Hybrid) 블록체인으로, 같은 이름의 토큰인 퀀텀(QTUM)을 자체 화폐로 사용한다. 이 퀀텀 코인은 퀀텀 블록체인에서 구동되는 스마트 컨트랙트 및 분산 애플리케이션(Dapps)에서 사용되는 기본 화폐로, 퀀텀 블록체인의 PoS 알고리즘에서 지분 화폐(Staking Currency)로 사용된다.

출처: http://www.coinistar.com/?t=all&page=1&idx=932



금융당국이 처음으로 암호화폐펀드 법률검토에 착수했다

금융당국이 암호화폐 펀드 토큰 ZXC를 발행한 암호화폐 거래소 지닉스에 대한 법적조치 검토에 들어갔다. 미인가 펀드운용 행위로 볼 것인지가 쟁점이다.

18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지닉스의 암호화폐 펀드상품을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금융회사가 아닌 자가 가상화폐를 매개로 펀드 공모를 했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9월 지닉스는 자신의 거래소에 암호화폐 펀드를 토큰화한 ‘ZXG’를 상장했다. 중국의 벤처캐피털 제네시스가 케이맨제도에서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펀드를 운용하고, 지닉스는 이를 토큰화해 거래소에 상장하는 형태다.

지닉스는 ‘세계 최초의 펀드형 토큰’이라고 홍보한 ZXG로 공모 2분만에 목표금액인 총 1000이더(ETH)를 모았다고 밝혔고, 11월에 새로운 토큰(목표 2만이더)을 공모할 예정이다. 투자자가 거래소에서 ZXG 토큰을 사면 이 펀드에 투자, 팔면 펀드를 환매하는 행위가 된다.

현재 암호화폐(가상화폐)는 관련 법률이 없어 금융상품으로 인정받지는 못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금융상품이 아니지만 재산적 가치가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라며 “재산가치가 있다는 판단이 되면 미인가 영업행위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금감원은 ZXG와 같은 상품을 ‘불법행위 유사행위’로 봐야하는지 검토 중이다. 또 다른 금감원 관계자는 “지닉스는 ZXG를 펀드라고 홍보했고, 가상통화를 받아서 다른 데 투자해서 수익을 얻는 펀드의 외형을 갖췄다”며 “외면만 봐서는 자본시장법상 무인가 영업행위로 해석할 수도 있어서 정밀하게 검토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지닉스는 외부 법무법인의 법률 검토에서 문제 없다는 의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닉스 관계자는 “법이나 제도가 없고 코인에 대한 정의가 뚜렷하지 않아 우리로서는 지켜야 할 가이드라인이 없는 상태다. 그래서 현재 상황에선 법적 이슈는 없다. 만약 가이드라인이 나온다면 그에 따를 용의가 충분히 있다”고 설명했다.

관련 법이 전무해서 금융당국이 어떻게 해석할지는 불명확한 상황이다. 일단 암호화폐를 금융상품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를 자본시장법상 금전으로 보기는 어렵다. 다만 ‘금전 등’으로 해석할 수 있는 여지는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자본시장법 대상이 꼭 금융상품이어야 하는 건 아니다. 재산적 가치가 있는 금전 등을 받아서 판매하면 집합투자로 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일각에선 한국의 규제 시스템을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다른 해석이 나올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안찬식 법무법인 충정 변호사는 “지닉스는 ‘법률 근거가 없으니 불법이 아니’라는 네거티브 규제(안되는 것만 규정)로 바라보는 것이다. 근데 한국은 근거법이 있어야 사업이 가능한 포지티브(허용하는 것만 규정) 규제 방식이라 해석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here



CME 그룹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 올 3분기 들어 41% 증가”

올해 3분기 일일 평균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이 2분기와 비교해 엄청난 증가세를 보였다고 세계 최대 선물거래소 시카고 상업거래소를 소유한 CME 그룹이 밝혔다.

지난해 12월부터 비트코인 선물 거래를 취급한 CME 그룹은 지난 17일 트위터에 거래량과 관련된 데이터를 발표했다. 아래 그래프에 나타난 것처럼 올해 3분기 일일 평균 거래량은 총 5,053건으로 3,577건을 기록한 2분기와 비교해 41%나 증가했다. 1,854건을 기록한 1분기에 비하면 무려 170%나 증가한 수치다.

CME 그룹은 미결제 약정에 관한 현황도 함께 발표했다. 미결제 약정이란 결제되지 않고 남아 있는 선물 계약을 의미한다. 이 수치도 1분기 1,523건에서 2분기 2,405건으로, 3분기 2,873건으로 계속해서 늘어났다.



지난달 코인데스크가 주최한 콘센서스 싱가포르 2018 행사에서 CME 그룹의 전무이자 주식 및 대체 투자상품 수석을 맡고 있는 팀 맥코트는 선물 거래량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CME 그룹이 아시아 시장에 특히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을 제외한 CME 선물 거래량이 약 40%를 차지하는데, 21%가 아시아에서 거래되고 있다.”

그러나 맥코트는 비트코인 선물 거래를 올해 암호화폐 시장 하락세의 주요 원인으로 보는 견해에 대해서는 “우리가 암호화폐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극히 제한적”이라며 선을 그었다.

출처: https://www.coindeskkorea.com/cmebitcoinfuture/



코인네스트 대표, ‘암호화폐 허위 충전’으로 집유…암호화폐 업계 첫 유죄 판결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네스트의 김익환 대표가 허위 암호화폐로 고객들의 돈을 빼돌린 혐의로 집행유예를 받게 됐다. 국내에서 암호화폐 관련 구속, 재판, 그리고 유죄 판결을 받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는 18일 김 대표에 대해 허위의 암호화폐를 거래 매물로 내놓고 수백억 원대 고객 투자금을 빼돌린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벌금 40억 원을 선고했다. 범행을 공모한 임원 홍모씨에게는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 벌금 30억 원이 선고됐다.

이날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재판부는 “이용자들에겐 실제 암호화폐를 사고판 것처럼 정보가 전달됐으나, 만약 고객이 허위로 주문이 체결된 점을 알았더라면 매수에 응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사기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배임 혐의에 대해서도 “고객이 입금한 현금과 가상화폐를 적절하게 관리·보관하면서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하는 업무상 책임이 있는데 이를 위배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불특정 다수의 피해자를 대상으로 상당 기간 반복적인 범행을 저질렀고 사기와 배임 피해액이 크고 편취수법이 부당하다”고 지적하면서도 “상당 부분 피해가 복구되고, 외부 유출 가상화폐 거래로 발생한 수익도 반환되거나 몰수 처분으로 확보한 점 등을 양형에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와 홍모씨는 올 1~2월 개인 명의 계정에 암호화폐를 허위 충전하고, 고객들이 암호화폐를 매수 주문하면 실제 거래가 이뤄진 것처럼 꾸몄다. 이러한 방식으로 허위 거래된 암호화폐는 450억 원 상당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표 등은 이렇게 얻은 고객 예탁금 중 336억 원을 개인 계좌로 빼돌린 혐의도 받고 있다.

재판부는 이와 함께 회삿돈 6000만 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또 다른 임원 조모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한편, 김 대표와 조씨는 암호화폐 상장 과정에서 편의를 제공해주는 대가로 수억 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받은 혐의로 추가기소돼 별도로 재판을 받고 있다.

https://www.blockinpress.com/archives/9796




이번주의 화제는 테더문제로 인한 비트코인 급상승과, 올스타빗의 해킹문제, 코네 대표 집유겠네요. 퀀텀은 딱히 오르지도 않았는데 저런 뉴스 나온거 보면 참..ㅋ
코네 김익환이 집유받은게 젤 황당하네요. 고객돈 빼돌려 몇백억 해먹었는데.. 겨우 집유. 아직 우리나라 멀었네요.
2  Local / 한국어 (Korean) / 비트코인 떡상중. on: October 15, 2018, 07:03:06 AM


7788달러 까지 상승했다가 현재는 7400달러 근처대네요.

수렴구간의 끝에서 비트코인이 하락추세선을 벗어났고 떡상했기에 의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조심스럽게 회복장 예측해봅니다.
3  Local / 한국어 (Korean) / [2018-10-14] 코인 뉴스 on: October 14, 2018, 11:52:14 AM
바이낸스대표, 암호화폐 시장 폭등 예고 “금방온다. 사 놓고 있어라!”

바이낸스 대표인 창펑 자오, “CZ”는 5년 동안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을 쏟았고 그의 열정은 바이낸스를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암화폐 거래소 중 하나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 젊은 대표는 포브스의 암호화폐 부자 리스트의 표지까지 화려하게 장식했고 암호화폐 산업 전반에 걸쳐 운영되는 가장 부유한 기업가들 중 하나로 주목 받았습니다.

CZ는 크립토글로브와의 새로운 인터뷰에서 그의 변변치 않았던 시작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털어놨으며, 가장 중요한 것은 그가 바이낸스와 암호화폐 시장이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실마리를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

 

바이낸스 대표, 시장의 상승세는 “지금 당장에라도 가능”

CZ는 솔직하게 자신이 거래소의 운영자로서 암호화폐의 가격을 “영향력을 미칠수 있음” 인정하며, 우리가 전혀 하락세에 있다고 믿지 않고 겉보기에는 깨지지 않는 것 같은 6,000달러의 비트코인에 대하여 주의를 주었습니다.

또한 비트코인이 “일주일 정도”에 겨우 2만 달러에 이르렀으며 “장기적”으로 보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이라고 지적합니다.

CZ는 “내가 말하는 것은 어떤 것이든 면밀히 조사 될 것이기 때문에 시장을 분석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지만, 그는 계속해서 “어느 순간이라도 하락세는 돌아올 것”이라고 덧붙이며 10월부터 12월까지는 “좋을”것임을 말했습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역사적으로 매년 4분기 동안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년에는 비트코인 가격이 2만 달러에 육박하고 2018년에는 5천800달러로 떨어졌습니다.

CZ 그가 말하기를 자신은 좀 더 적극적인 접근법을 취하며 “항상” 구매와 보유를 한다고 말합니다.

 

보잘 것 없는 시작에서부터 10억 달러의 수익까지

자오는 BTCC의 공동 설립자인 바비 리와 Sky9 캐피탈 설립자인 론 차오로부터 새로운 자산 클래스에 대해 알게 된 후 암호화폐에 착수했습니다.

비트코인 백서를 읽고 암호화폐 회의에 참석한 후, 그는 직장을 그만두고 암호화폐에서 풀타임으로 경력을 쌓기로 결심했습니다.

그 이후로 CZ는 코인마켓캡의 데이터에 따라 “조정” 거래량으로 1위의 암호화폐 거래소를 출시했습니다. CZ는 최근 1주년을 맞은 바이낸스가 2018년에 최대 10억 달러의 수익을 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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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 : http://www.blocktimestv.com/news/view.php?idx=1929&mcode=m40weh7


코인제스트, 토큰 소각했다더니 ‘홀딩 중’…투자자 “신뢰 잃었다”

국내 암호화폐 마이닝 거래소 코인제스트에 비난의 목소리가 거세다. 자체 발행 토큰 ‘코즈(COZ)’를 소각한다며 이더스캔(이더리움 블록 전송 조회사이트) 주소를 공개했다가 소각했다던 토큰을 보유하고 있던 사실이 발각됐기 때문이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11일 코인제스트가 공지사항을 통해 ‘코즈 소각 현황 및 이더스캔 주소’를 공개하면서다. 코인제스트는 공지에서 올해 7월 발행된 총 30억 개의 코즈 중 8월에 전체 발행량의 90%인 27억 개를 소각했다고 밝혔다.

해당 주소를 통해 확인한 결과, 8월에 소각했다던 27억 개의 코즈를 공지 올리기 전인 하루 전인 10일에 오전 9시 45분에 옮겼다. 지난달 중 각각 소각했다던 1.2억개, 40만 3305개의 코즈도 같은 시간에 옮긴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ERC20 토큰을 소각할 때 지갑 주소  ‘0x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로 전송해 소각하는 방법을 택한다. 그러나 코인제스트는 ‘0x66c5920F0e9F588B993fc0798bC83545A3521976’ 주소로 토큰을 전송했다. 이 주소는 공지에서 공개한 코즈(COZ)의 이더스캔 주소와 같은 것이다.



해당 사실이 알려진 후 암호화폐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단순히 이동을 할 것이었으면 ‘소각’이 아닌, ‘영구 락업’이나 ‘홀딩’이라는 단어를 썼어야하는 것 아니냐”, “8월에 소각한다던 코즈도 그동안 보유하고 있었던 것에 대해 신뢰를 잃었다” 등의 반응이 올라오고 있다.

코인제스트 측은 이에 대한 답변을 피하고 있는 상태다.

출처: https://www.blockinpress.com/archives/9668

코제 기사는 10.12일에 올라온 기사입니다. 요즘 트레이드 마이닝땜에 시끌시끌하죠. bsc,dex는 각각 20배 이상씩 올랐었으니..
채굴좀 해놓을걸 그랬네요.ㅋ
4  Local / 한국어 (Korean) / [2018-10-12] 코인 뉴스 on: October 12, 2018, 04:46:58 AM
ZRX, 코인베이스에 상장된다



미국 거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11일 오전 10시(현지시각)부터 Coinbase Pro에서 0X(ZRX) 예치를 허용한다고 11일 공식 발표했다. 발표문에 따르면, 거래를 시작하기 최소 12시간 전부터 예치가 허용되고, 거래량이 충분히 확보되면 달러화와 유로화, 비트코인으로 ZRX를 주문장에 올려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며, 뉴욕에서는 거래할 수 없다고 전했다. 아직 거래소에서 거래가 시작된 것은 아니지만 거래가 개시되면 iOS와 안드로이드 앱에서도 이용 가능하며, 거래 개시 시점은 별도로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용 이번 상장은 코인베이스 최초 ERC-20 토큰 상장이며, 그동안 이더리움 플랫폼에서만 개발되고 사용된 ERC-20 토큰이 처음으로 다른 플랫폼에서 거래되는 것이다.

출처: http://www.coinistar.com/?t=all&page=1&idx=857



빗썸, 싱가포르 BK 글로벌 컨소시엄에 매각

12일, 국내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싱가포르 'BK 글로벌 컨소시엄'에 매각되었다고 매일경제가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BK 컨소시엄은 한때 국내 1위였던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을 약 4000억 원에 인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빗썸은 하루 거래액 5조 원을 넘기고 한 달 수수료 수익만도 700억 원을 능가했던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였다. 하지만 그간 있었던 내부자 거래 의혹과 고객 응대에 대한 불만, 그리고 상장 코인 종류의 부재 등으로 현재는 국내 거래소 순위에서조차 많이 밀려나 있는 상태이다.

이번 인수를 진행한 BK 컨소시엄은 BK 성형외과가 주축으로 있는 컨소시엄의 형태이다. BK 컨소시엄은 빗썸 거래소를 기반으로 기존 결제 체계의 수수료를 대폭 낮춘 블록체인 'e커머스 결제시스템 구축', '스테이블 코인(Stable Coin) 운용' 등으로 거래소의 잠재력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인수를 계기로 BK 컨소시엄은 e커머스와 블록체인의 결합, 기축 코인 도입 등 암호화폐 프로젝트를 직접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표하고 있다. 또 '빗썸 코인'이라고 하여 내부적으로 검토가 되었던 기축 코인의 조기 출시도 예상해볼 수 있는 상황이다.

아직 내부 실사가 남아있어 최종적으로 인수가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예정대로 인수가 최종 확정된다면, 앞으로 빗썸의 변화와 발전이 기대된다.

출처: http://www.coinistar.com/?t=all&page=1&idx=856



130억 달러 규모, 비트코인 하락의 3가지 원인

지난 10월 10일 많은 암호화폐 애널리스트의 예상에도 불구하고 6,550달러의 안정성은 깨지며 심각한 하방 변동성이 찾아왔다.

이날 아침 비트코인은 불과 35분 만에 6,252달러로 가파른 하락세를 보였으며, 단 3시간 만에 전체 암호화폐 가치 130억(약 14조8천600억원) 달러 상당의 가치가 사라져버렸다.


미국 증시 급락의 여파

급락한 당일 아시아에서는 미국 증시 급락의 여파에 미 국채금리 급등, 무역전쟁 격화로 인한 중국 환율조작국 지정 가능성 등의 우려가 겹치면서 국내 주가도 하락했다.

조셉 영은 이날 비트코인의 하락 원인으로 빗썸과 비트플라이어의 높은 거래량을 의심했고, 실제로 비트코인 장외거래가 가장 활발한 곳도 동아시아 지역이다.

특히 일본 투자자들의 심리 위축이 결정적인 원인으로 작용 된 것으로 보이며 이는 급락이 시작된 시간인 오전 9시가 이런 주장을 뒷받침해주고 있다.

또한 미국의 채권 수익률 급등세와 긴축 기대감도 비트코인과 같은 위험 자산에 대한 수요를 약화시킨 것도 한 원인으로 보인다.


CNBC의 IMF 보고서 영향

한 국내 언론은 CNBC를 인용해 IMF의 세계경제전망 보고서의 크립토 산업이 전통 금융 시스템을 위협할 수 있다는 말이 후폭풍으로 작용했다고 다소 자극적인 보도를 했다.

그러나 앞뒤 맥락을 살펴보면 이는 자의적인 해석이며 오히려 IMF는 암호화폐 자산 규모가 지속적으로 빠르게 성장될것을 예상하는듯한 논조로 오히려 호재에 가까운 소식이었다.

오히려 좀 더 심각한 소식은 SEC의 신규 ICO 기업 대상 단속 및 규제 강화와 기업 증거 제출 요청을 들 수 있다.


비트코인 고래의 대규모 판매

최근 ‘whale alert’이라는 트위터의 고래관찰(whale watching)에 따르면 1만 2천 달러에 달하는 15,220 BTC가 최근 두 개의 지갑에서 이동했는데 이것이 잠재적인 비트코인의 대량 매도를 발생시켰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런 움직임은 지난 10월 9일 저녁 11시경 비트파이넥스에도 포착됐는데 콜드월렛에서 핫월렛으로 2,000 BTC(약 1,300만 달러)가 이체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전문 분석 기관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는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 고래(BTC whales)의 행보가 가격 변동의 주요 원인은 아니라고 밝혔으며 그들은 언제나 하락할 때 매수하고, 상승할 때 매도한다고 밝혔다.

오히려 고래의 이런 큰 움직임보다는 짧고 급격한 변화를 통한 거래 봇의 가격 도미노 효과가 시장 가격을 갑자기 매도 방향으로 돌릴 수 있으며 지난 장기간의 보합세로 인해 급격한 하락세로 이어진 것이 이번 하락의 원인으로 작용했을 수도 있다.

이유야 어쨌든 하락의 원인은 정확히 입증되지 않았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낙관적인 기대감과 암호화폐의 잠재력은 여전히 높다.

출처: here
5  Local / 한국어 (Korean) / [2018-10-10] 코인 뉴스 on: October 10, 2018, 01:03:31 PM
그레이스케일 "기관투자자, 리플 관심 높아져…이더리움·비트코인캐시는 줄어"

글로벌 블록체인 스타트업인 리플(Ripple)이 발행하는 시가총액 3위 암호화폐인 리플코인(XRP)에 대한 기관투자가들의 관심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데일리호들(dailyhodl)에 따르면, 미국의 유명한 크립토 헤지펀드인 '그레이스케일 인베스먼트(Grayscale Invastments)'는 최신 보고서를 통해 "기관 투자자들의 리플(Ripple, XRP)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반면 이더리움(ETH), 비트코인캐시(BCH), 라이트코인(LTC) 등 주요 상위 코인들의 관심도는 낮아졌다. 세계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는 여전한 지배력을 유지했다.

그레이스케일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9월 30일 기준으로 12.5%의 기관 투자자들이 그레이스케일이 출시한 '디지털 라지 캡 펀드(Digital Large Cap Fund)'에 리플(XRP)를 선택했으며, 이 수치는 지난 6월 30일 기준 9.9% 보다 크게 높아졌다. 비트코인(BTC)의 비중은 57.6%에서 66.8%까지 상승하며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반해 이더리움은 같은 기간 23.6%에서 13.1%로, 비트코인캐시는 6.5%에서 5.5%로, 라이트코인은 2.4%에서 2.1%로 지난 몇 달 동안 채택률이 하락세를 보였다.

현재 16억 달러 자산을 운영 중인 그레이스케일은 비트코인, 비트코인캐시, 이더리움, 이더리움클래식(ECH), 라이트코인, 리플, 제트캐시(ZCASH) 관련 신탁상품과 '그레이스케일 디지털 라지 캡 펀드' 투자상품을 관리하고 있다. 

한편 월가 첫 암호화폐 전문 분석업체인 펀드스트랫(Fundstrat)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2019년 최고 실적를 낼 암호화폐에 대한 질문에 기관투자자는 59%가 비트코인을 선택했다. 이더리움(ETH)은 8%로 3위에 그쳤고, 이오스(EOS)는 18%를 기록했다. 이에 반해 트위터리안(트위터를 사용하는 누리꾼)은 46%가 리플이라고 답했으며, 그 뒤로 비트코인(31%), 이더리움(15%), 이오스(8%) 순이었다.

출처: http://coinreaders.com/2420



스텔라, 스마트 랜드의 새로운 파트너십으로 1조달러 규모의 시장 공략

스텔라 기반의 스마트 랜드 Smartlands는 수십억달러 규모의 부동산 자산 및 투자 관리 회사인 콜리어스 인터내셔널 ColliersInternational과 파트너십을 채결했다.


스마트 랜드를 통한 스텔라의 대규모 움직임

스텔라 네트워크에서 투자자와 자산 보유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스마트 랜드 플랫폼’은 69개국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7년 27억 달러의 매출을 올린 콜리어스 인터내셔널과 큰 비즈니스를 할 준비가 되었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번 제휴의 목적은 디지털에서의 부동산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콜리어스 인터내셔널이 관리하는 부동산 기반의 자산을 스텔라 기반의 토큰화 하는 것으로 보인다.

리투아니아의 콜리어스 인터내셔널 어드바이저 CEO인 라무네 아스킨닌스 Ramune Askiniene는 이번 파트너십에 관해 스마트 랜드 플랫폼을 통해 수십억 달러 가치의 금융 및 부동산 자산을 토큰화하고 상업 활동을 재정의하여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스마트 랜드의 CEO 아놀다스 나우다 Arnoldas Nauseda는 스마트 랜드 플랫폼은 부동산 업계의 문제를 해결하고 완전한 법적 시스템으로 실제 자산의 소유권을 토큰화 할 수 있는 기술적 해결책으로 접근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이번 파트너십은 인해 콜리어스 인터내셔널이 이런 해결책을 즉각적으로 찾을 만큼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기관 투자가들의 스텔라 선호도가 더욱 선명해 질것

스텔라는 기본적으로 리플과 같은 거래와 지불 속도가 최대의 장점이였다. 그러나 이번 파트너십으로 인해 토큰화에 대한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스마트 랜드의 고가 부동산을 통한 자산의 가치 반영은 곧 스텔라 네트워크의 가치 상승을 의미한다. 기관투자자들은 이미 스텔라가 유망한 프로젝트라고 믿고 있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스텔라의 가치가 더욱 상승할 전망이다.

결국 현재의 개인 투자자들의 선호인 XRP에 대한 기조를 바뀌 놓는데도 그다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수도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here



EU 감시기관, 규제 추진 위해 모든 ICO 감시한다

EU가 관할구역에서 시행되는 모든 ICO에 대해 감시를 실시한다.

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은 로이터통신의 보도를 인용, 유럽 증시 시장 당국(European Securities and Markets Authority, ESMA)이 유럽 내에서 시행되는 단일 ICO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티븐 마이주르(Steven Maijoor) ESMA의장은 “ICO에 맞는 규제를 찾는 중이다”면서 “전통 자금 조달 회사들과 비교해 ICO들이 이점을 갖지 못해왔다”고 말했다.

마이즈루는 EU의 경제통화위원회에 일부 ICO는 금융상품과 유사하며 규제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반면 유럽 집행위원회의 발디스 돔브로프스키스(Valdis Dombrovskis)부회장은 지난달 열린 EU 경제 금융위원회(EU Economic and Financial Affairs Council, ECOFIN)회의에서 “암호화폐는 계속될 것”이라 말했다. 그는 “암호화폐의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계속 성장할 것”이라 덧붙였다.

2017년 12월, 돔브로프스키스는 ESMA와 유럽 은행 기관(European Banking Authority, EBA), 유럽 보험 및 연금 기관(European Insurance and Occupational Pensions Authority, EIOPA)에 암호화폐 투자와 관련된 위험성을 경고할 것을 요청하는 서한을 보낸 바 있다.

돔브로프스키스는 ICO에 대해 “대안 금융의 형태로 발전할 여지가 있다”고 평가했다.

EU는 암호화폐를 위해 새로운 법률을 만들어야 하는지, 기존 법률로 암호화폐를 규제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다. 돔브로프스키스는 EU 경제 금융위원회가 유럽 은행 기관, 유럽 증시 시장 당국, 유럽 보험 및 연금기관과 함께 해답을 찾는 중이라 언급했다.

한편, 세계 각국들도 ICO와 암호화폐에 관한 규제에 대해 해법을 찾으려고 노력중이다.

미국은 15명의 미 의원은 SEC에 ICO와 기타 암호화폐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해달라고 요청하는 서한을 보냈다.

UAE의 ESCA(Emirates Securities & Commodities Authority)는 최근 2019년에 ICO를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또한 ESCA는 2019년 상반기 이내에 ICO와 관련한 규제의 틀을 제시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도 ICO 규제를 통한 합법화를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주 민병두 위원은 국회에서 “ICO는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다”면서 ICO를 합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출처: here




UAE, 2019년부터 ICO '증권'으로 인정한다

UAE 정부가 2019년부터 기업들의 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ICO를 '증권'으로 취급한다.

9일(현지시간) CCN 보도에 따르면 UAE 정부는 자국 회사들이 자금 조달을 목표로 진행하는 ICO의 토큰 발행을 기존 IPO의 지분 발행과 동일하게 취급한다는 정책을 밝혔다. 특히 2019년부터 시행될 개정 법안에서, ICO는 '증권'의 일부로 인정됨을 발표했다.

UAQ 증권 규제당국의 관리자 Omar Saif al-Zaabi는 "UAQ 증권 및 상품청(ESCA; Emirates Securities and Commodities Authority)은 ICO를 증권으로 고려하며, 이를 2019년 상반기부터 적용한다"고 말했다.

현재 UAQ 증권 및 상품청은 자문가들을 초빙해 ICO 규제안을 개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아부다비 및 두바이 증권 시장과 협업해 UAQ 내 ICO를 지원할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개발에 나서고 있다.

이번 결정은 수년 간 지속된 저유가와 주식시장의 고전 가운데 자국 기업들의 자금 조달 사정을 개선하기 위한 규제당국의 노력으로 해석된다.

출처: https://www.tokenpost.kr/article-4414



어제 두바이에서 펀디 채택 뉴스나가고 난뒤에 펀디가  약 50퍼정도 상승했다가 떨어진후 다시 꿈틀대며 오르고 있네요.
6  Local / 한국어 (Korean) / [2018-10-09] 코인 뉴스 on: October 09, 2018, 12:03:54 PM
비트파이넥스, 지급 불능 상태 의혹에 ‘비트코인 계정’ 공개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Bitfinex)가 현금지급 불능 상태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6일 미디엄에는 ‘긴급! 비트파이넥스가 지급 불능 상태’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프루프오브리서치(ProofofResearch)라는 계정으로 그간 암호화폐 시장 분석 글을 써왔다. 그는 글을 통해 비트파이넥스 사용자들이 거래소로부터 법정화폐 인출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글에 따르면 몇몇 거래소 사용자들은 비트파이넥스의 소셜미디어(레딧) 계정에 관련 문의를 게재했지만, 비트파이넥스는 해당 글을 차단해왔다. 프루프오브리서치는 “EOS 예금과 계정-거래소 연결 문제 등 다양한 포스팅이 삭제 처리됐다”며 “사소한 문의 글까지 왜 삭제하느냐”고 비난했다.

비트파이넥스는 이 같은 의혹을 부인했다. 비트파이넥스는 미디엄 글을 통해 “우리는 지급 불능 상태가 아니다”며 현재 비트파이넥스가 보유한 비트코인, 이더리움, EOS 일부를 담은 계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신원이 확인된 비트파이넥스 사용자는 모두 유로, 엔화, 파운드, 미국 달러 등으로 자유롭게 찾을 수 있다”고 반박했다.

출처: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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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소 세금 얼마나 냈나…1600억 훌쩍

국내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가 지난해부터 올해 9월 말까지 납부한 세금이 1600억 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한국블록체인협회가 회원사로 등록된 15개 거래소의 세금납부 현황을 조사한 결과, 거래소의 세금 납부 실적은 지난해부터 올해 9월 말까지 1656억원에 달했다. 

또 협회 조사에 따르면,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에 고용된 임직원은 총 1520명이었다. 이 중 금융 및 IT에 관한 연구개발 분야의 전문 인력 채용이 전체의 61%를 차지했다.

블록체인캠퍼스 최화인 학장은 “거래소가 정규직 위주의 ‘좋은 일자리’ 시장을 만들고 있고, 고용분야도 연구개발직 중심”이라며 “미래형 금융플랫폼으로 양성하는 방향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 학장은 “협회 회원사로 등록된 거래소만을 조사한 결과”라며 “국내 거래소를 전수 조사할 경우 고용인원과 세금납부 현황은 더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국블록체인협회 진대제 회장은 “국내 거래소는 해외보다 선진적인 UI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을 뿐더러 협회 회원사들은 자율규제 심사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요건들을 구비함으로써 유통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며 조속한 정부 대책을 촉구했다.

한국블록체인협회의 협회사는 두나무(업비트), 네오프레임, 덱스코, 비티씨코리아(빗썸), 스트리미(고팍스), 오케이코인코리아, 지닉스, 코빗,코인원, 코인제스트, 코인플러그(CPDAX), 한빗코, 후오비코리아, GDAC, KCX 등 총 15개 거래소다.

출처: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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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N CEO, “신규 업데이트로 TRON은 ETH보다 200배 빠르고, EOS보다 100배 저렴해질 것.”

지난 10월 8일 TRON의 CEO인 Justin Sun이 TRON의 새로운 업데이트인 오디세이 3.1 버젼이 진행될 것이라고 트위터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TRON은 ETH 대비 200배 빨라지며, EOS 대비 100배 저렴해질 것입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전부 개발자와 사용자들을 위한 결정입니다.”

Justin Sun, TRON CEO Twitter 게시글 중
그는 또한 이번 업데이트에는 TRON Virtual Machine 런칭이 포함되며, 개발자들이 이를 통해 TRON 메인넷에 적용하기 전 스마트 계약을 테스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발표 후, 트론은 0.0241달러에서 0.0276달러로 14% 급등했으며 현재는 다소 하락한 0.025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 수치는 역대 최고치인 18년 1월의 0.24달러에 비하면 10%에 불과한 수치로, 추후 움직임이 주목된다.

출처: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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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안정성, 기관의 대규모 투자를 자극할 것

비트코인의 최저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암호화폐 시장에 투자한 투자자들은 기관 투자가들이 신규 자금으로 인해 다음번 랠리를 어서 빨리 시작하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나 유명 애널리스트 조셉 영은 현재의 비트코인 안정성은 기관 투자자들이 이미 암호화폐 시장에 적극적으로 관여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만약 그의 예상이 맞다면 비트코인 주요 저항선 6,650 달러를 돌파해 상승은 이미 시작된걸로 전망된다.


그동안 가격 변동성은 거의 없어

골드만삭스의 스터디 서비스(Custody service)와 벡트, 그리고 시티그룹의 암호화폐 자산 관리인 제공 서비스, 아리스X등 많은 성과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과 다른 주요 암호화폐 가격은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더군다나 예일대 4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투자 펀드 ‘패러다임(Paradigm)‘ 출시 소식에도 가격은 요지 부동이었다.

이런 기관의 참여와 시장의 인프라 확대와 신뢰성 있는 규제 도입에도 비트코인 가격은 8월 9일부터 9월 중순까지 7,000달러 선에서 잠시 벗어나 6,400달러에서 6,600달러 범위에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니겔그린의 말처럼 암호화폐 시장이 성숙해가고 있기 때문이다.


기관 투자자들은 모두 어디에 있는가

시카고선물거래소 소속의 컴버랜드 무역 거래 책임자인 재미교포 바비조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대형 장외 거래 시장 OTC에서 증권사, 혹은 월가의 기관 투자가들은 최근 2개월 동안 높은 수준의 안정성을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또한 그가 지난 6개월간 컴버랜드에서 거래했던 OTC 거래의 상당 부분이 아시아 시간대에 이루어졌으며, 아마도 중국과 홍콩 같은 시장에서 많은 양의 암호화폐가 유통되고 있고, 일본과 싱가포르에서 물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

그는 기존 암호화폐를 바라보는 기관 투자가들의 공통된 비판 중 하나는 높은 변동성이었다고 언급하며, 지난 6개월 동안 비트코인은 매우 안정적으로 변했고 이는 기관이 암호화폐에 들어올 환경이 마련된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그는 지난 서부시대의 거친 시기는 지났으며, 암호화폐 공간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관 투자자들은 이미 시장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이 때문에 기관이 진입할때 까지 기다리는 것은 더는 의미가 없다고 덧붙였다.

출처: here




오늘은 한글날. 휴일이라 그런지 뉴스가 많지는 않네요. 그동안의 뉴스를 종합해보면 현재 수렴의 거의 끝부분에 와 있는 비트코인이 상승세를 시작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 제 바람일지도 모르지요.ㅋ.
7  Local / 대체코인 Alt Coins (한국어) / [BOUNTYSUIT]CRYPTONITY- 완전히 자동화된 BOUNTY! $1,750,000 WORTH of TOKENS on: October 09, 2018, 05:37:48 AM
이 BOUNTY TASK는 완전히 자동화된 웹사이트 BOUNTYSUITE.COM 에서 관리 될것입니다.

Cryptonity Bounty









Cryptonity란 무엇인가?



Cryptonity는 Crypto와 Community라는 두 단어의 조합입니다.

간단하면서도 강력하고 의미있는, 우리의 목표는 Cryptocurrency Community가 존경받는 거래소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시장에서 가장 포괄적이고 안전하며 투명하고 협력적인 교환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합니다.
우리는 대부분의 거래소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정책을 지양하고 Crypto World에 좋은 감동을 선사하고자합니다.


PROMOTE CRYPTONITY AND EARN XNY!

8  Local / 한국어 (Korean) / BTC 대량 이체 발생...1.5만 BTC 규모 on: October 08, 2018, 03:40:24 PM
암호화폐 관련 데이터 제공 플랫폼 서체인(Searchain.io)에 따르면, 오늘(11일) 오전 8시경, 15,719 BTC 대량 이체가 발생했다. '35gwu76KvShhjg2SQdFcH6caC2MBFyXk75'주소에서 '3LvLL5foUDSW1UoUqEfBsFAvqdDTEyDPQ4'로 15,219 BTC, '3NwYr8JxjHG2MBkgdBiHCxStSWDzyjS5U8' 주소로 500 BTC가 이체됐다. 송금 측 주소는 앞서 지난달 12일 '3JBDTzsnSC2fQSCWsk1Q1Q4RP6ciNC4FNc' 주소에서 15,719 BTC를 이체 받고 BTC 보유량 72위에 오른 바 있다. 또한, 500 BTC를 받은 '3NwYr8JxjHG2MBkgdBiHCxStSWDzyjS5U8'주소는 9월 12일 당시에도 3JBDT로 부터 500 BTC를 이체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https://www.coinness.com/ko-kr/newsflash/detail/125698

9  Local / 한국어 (Korean) / [2018-10-08] 코인 뉴스 on: October 08, 2018, 10:06:55 AM
WTO "리플, 글로벌 상거래 바꿀 것 '호평' vs 비트코인·이더리움 확장성 지적"

세계무역기구(WTO, World Trade Organization )가 분산원장기술(distributed ledger technology, DLT)인 블록체인 기술, 특히 리플(Ripple, XRP)이 세계 금융 시스템에 극적이고 파괴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WTO는 세계 무역의 미래(The future of world trade)라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이 세계 무역 거래의 방식을 크게 바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밝히면서, 특히 리플을 금융기관의 자금 이동 방식을 급진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회사로 지목했다.

보고서는 "리플은 분산원장 플랫폼을 통해 해외 환거래 은행(correspondent bank)에 의존하지 않고 비용을 거의 들이지 않으며 초 단위로 다른 통화와 직접 자금을 전환할 수 있게 해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리플은 100개 이상의 은행과 금융 기관에 대한 라이센을 보유하고 있지만 현재까지는 제한된 수의 대규모 운영이 일어나고 있다"며 "은행들은 여전히 리플 시스템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보고서는 또한 아이오타(IOTA)를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지 않는 업계 최고의 분산 원장 기술로 다루고 있다.(참고로 아이오타는 IOT사물인터넷(IoT·Internet of Things)에 최적화된 새로운 마이크로 트랜잭션을 위해 만들어진 프로토콜이다. 특히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둔 암호화폐들과는 다르게 자신들의 신기술인 탱글(Tangle) 기술로 송금 수수료가 없고 송금을 하면 할수록 빨라지는 게 아이오타의 최대 장점이다.)

한편 보고서는 세계 1, 2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itcoin, BTC)과 이더리움(Ethereum, ETH)에 대해 다루면서. 이 두 플랫폼이 사이버 공격에 매우 탄력적인 신흥 기슬의 선구자이지만 확장성(scalability) 문제가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비트코인 플랫폼은 초당 평균 7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하고, 이더리움은 비트코인보다 2배 더 많은 트랜잭션을 처리하는 반면 비자(Visa)는 최당 최대 56,000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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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2022년까지 최대 17만개 일자리 창출 가능”

정부가 블록체인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면 2022년까지 최대 17만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예측이 나왔다.

이병태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대 교수는 7일 오전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과 노웅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이 국회 의원회관에서 공동 주최한 ‘블록체인 산업의 미래효과-진화하는 J노믹스’ 토론회에서 이러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블록체인협회의 의뢰를 받은 연구팀은 블록체인 시장이 5년간 최소 37%에서 최대 78%까지 성장한다는 가정에 따라 고용 창출 시나리오를 도출했다. 연구팀은 향후 정부가 ICO와 암호화폐 거래를 모두 허용한다고 낙관적으로 가정하면, 2022년까지 블록체인 산업에서 최대 13만2000개, 암호화폐 산업에서 최대 3만7000개 등 총 17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2018년 9월 현재 블록체인으로 창출된 일자리를 약 7900개로 추정했다. 이 중 ICO(암호화폐공개), 블록체인 기술 관련 기업의 고용 인원은 약 4100명이며, 블록체인 외(정보통신 및 방송, 금융 및 보험 등) 분야에서 고용한 건 약 3800명이다.

출처: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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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부동산업체, 계약 체결에 비트코인(BTC)·넴(NEM) 활용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돼 있는 일본 부동산 회사인 루덴 홀딩스(Ruden Holdings, ルデン Holdings)가 부동산 계약 체결을 위해 비트코인(BTC)과 넴(NEM) 블록체인을 활용한다. 

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비트코인익스체인지가이드(Bitcoinexchangeguide)에 따르면, 루덴 홀딩스는 일본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플라이어(Bitflyer)가 제공하는 API 및 웹 서비스 솔루션을 도입할 예정이다. 또한 비트코인은 결제(settlements)을 위해, 또 넴 블록체인은 거래를 확인하는(confirm transactions)데 사용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루덴 홀딩스에 따르면 비트코인과 넴 블록체인 등을 계약 체결에 활용하는 것이 이전 방식 보다 더 나은 실적을 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블록체인 기술은 전통적인 결제 시스템에 비해 비용의 효율성, 부패한 중개자 제거 등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며 "특히 상당한 금액의 부동산 거래를 위한 자금 예탁은 전통적인 은행 송금 방식에 비해 블록체인을 활용하면 훨씬 안전하고 빠르다"고 강조했다. 

앞서 루덴 홀딩스는 호주 소재 블록체인 기업 '블록체인 글로벌(Blockchain Global)'과 파트너십을 체결, 가상 등록 데이터 조회 원장(virtual registration data inquiry ledger)을 만들기 위한 '가상 블록체인 결제 플랫폼(Virtual Blockchain Settlement Platform)'을 런칭한 바 있다.

출처: here


10  Local / 한국어 (Korean) / [2018-10-06] 코인 뉴스 on: October 06, 2018, 11:24:30 AM
월가 암호화폐 전문가 "비트코인, 최고가 대비 70% 하락…바닥에 근접했다"

월가 암호화폐 전문가인 스펜서 보거트(Spencer Bogart)가 "비트코인(BTC) 가격이 바닥에 도달했다"고 주장했다.

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블록체인 캐피털(Blockchain Capital)의 스펜서 보거트 파트너는 미국 CNBC의 투자 프로그램 ‘패스트머니’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최고가에서 약 70%가량 하락했고, 이에 따라 비트코인은 바닥에 근접했다. 다른 암호화폐도 마찬가지로 바닥에 가까워졌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암호화폐 산업 관련 뉴스 흐름은 다음 불마켓(강세장)이 왔을 때 미래 암호화폐 모닥불을 피울 불쏘시개"라고 덧붙였다.

보거트 파트너는 "작년 말 상승장의 최고점에 이르렀을 때, 나쁜 뉴스는 시장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는 않는 것처럼 보였다"며 "지금은 그 반대 상황을 보고 있다. 아메리트레이드(Ameritrade), 릭 에델먼(Ric Edelman), 예일대(Yale) 등 지난 1주일간 쏟아진 긍정적 뉴스들이 가격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보가트가 언급한 긍정적인 뉴스는 △미국 월가 브로커리지(주식 매매중개) 증권사인 TD아메리트레이드가 투자하고 파생상품 시장 공급자인 이리스 익스체인지가 설립한 암호화폐 거래소인 이리스엑스(ErisX)가 내년중 출범한다는 뉴스, △전설적인 월가의 투자전문가인 릭 에델먼이 암호화폐는 살아남을 것이고 비트코인 ETF(상장지수펀드)는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한 뉴스, △아이비리그에 속한 미국 대형 대학인 예일대가 자체 자금으로 암호화폐시장에 뛰어 든다는 뉴스를 의미한다.)

한편 보거트의 '비트코인 가격 바닥' 예측에 앞서 월가에서 손꼽히는 암호화폐 옹호론자인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도 바닥론을 제기한 바 있다. 지난달 20일(현지시간) 암호화페 전문 자산운용사인 갤럭시디지털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수장인 마이크 노보그라츠는 야후 파이낸스가 주최한 연례 컨퍼런스에서 “비트코인은 지난 2016년부터 전 세계 마니아들의 투기적인 매수세 덕에 강세를 보인 뒤 조정 양상을 보여왔다”며 “최근 들어 매도세력들은 피로감(seller fatigue)을 느끼는 국면까지 왔고 이제 바닥을 찍고 반등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주초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기관투자자의 54%가 비트코인 가격이 올해 최저치를 기록하며 이미 바닥을 쳤다고 생각했다. 비트코인의 잠재적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해서도 기관투자자들은 낙관적이었다. 실제 조사 응답자 중 57%가 비트코인 가격이 내년 말까지 15,000달러 이상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해외 암호화폐 정보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6일(한국시간) 오후 5시 5분 현재 글로벌 비트코인 가격은 약 6,61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거래량은 약 33억달러 수준으로 다소 저조하다.

출처: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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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선호도]"기관은 비트코인 VS 트위터리안은 리플"

기관투자자는 비트코인(BTC)을 선호하는 반면 암호화폐 트위터리안(트위터를 사용하는 누리꾼)들은 리플코인(XRP)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데일리호들은 월가 첫 암호화폐 전문 분석업체인 펀드스트랫(Fundstrat)의 설문조사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펀드스트랫 설문조사는 25개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것과, 트위터를 통해 암호화폐 관심 유저를 대상으로 실시한 것 등 두 가지로 진행됐다.

설문 조사 결과 54% 기관들은 비트코인 가격이 바닥이라고 답한 반면 트위터 투표자들은 44%에 그쳤다. 흥미롭게도 기관투자가들이 2019년 비트코인 가격에 대해 더 낙관적이었던 것. 하지만 기관들과 트위터 투표자들 모두 비트코인이 이미 바닥에 도달했다고 믿고 있었다.

또, 2019년 최고 실적를 낼 암호화폐에 대한 질문에 기관투자자는 59%가 비트코인을 선택했다. 이더리움(ETH)은 8%로 3위에 그쳤고, 이오스(EOS)는 18%를 기록했다. 이에 반해 트위터리안은 46%가 리플이라고 답했으며, 그 뒤로 비트코인(31%), 이더리움(15%), 이오스(8%) 순이었다.

이밖에 암호화폐에 영향을 미치는 거시 요인(macro factor)으로 중앙은행(central banks)을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답했으며, 뒤이어 이머징 마켓(emerging markets), 지정학적 긴장감(geopolitical tension), 미국 달러화(US dollar) 순이었다.

춝처: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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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ETH) 네트워크 확장성 향상…"강한 랠리 준비 중"

현재 이더리움(Ethereum, ETH) 네트워크의 트랜잭션(transactions) 용량은 수백만 명의 사용자가 있는 분산 응용 프로그램(decentralized applications, dApps)을 처리하기에 충분하지 않다. 이에 이더리움 개발팀들은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안고 있는 큰 숙제 중 하나인 '확장성(Scalability)'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다.

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CCN에 따르면 최근 베리 화이트햇(Barry Whitehat), 알렉스 그루초브스크(Alex Gluchowski), 헤리 알(Harry R) 등 이더리움의 연구원들은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초당 17,000회의 트랜잭션으로 확장할 수 있는 Snark 기반 사이드 체인(side chain)를 소개하며 비자(Visa)의 트랜잭션 처리 능력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Snark 기반 사이드 체인은 이더리움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인 플라즈마(Plasma)와 마찬가지로 사용자가 이더리움 메인넷 외부에서 토큰 및 이더(ETH)를 전송할 수 있도록 하는 오프체인 솔루션(off-chain solution)이다. 트랜잭션을 오프체인으로 처리할 수 있어 네트워크 사용자는 초당 수만 트랙잭션을 보내고 받을 수 있다.

연구원들에 따르면 이더리움의 세컨드 레이어 결제 네트워크(second-layer payment network)로 Snark 기반 사이트 체인을 사용하면 부패한 채널 운영자 및 악의적인 의도가 있는 개인이 채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대용량으로 결제를 자유롭게 보내고 받을 수 있다.

현재 이더리움 오픈소스 개발자 커뮤니티에서는 Snark 기반 사이드 체인 외에도 개인 정보 중심의 암호화폐 기술 제트캐시(Zcash)의 기본 기술인 ZK-Snarks,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하위의 체인(차일드 체인)을 만들어 붙이고 정보를 차일드 체인에서 우선 처리하는 형태의 기술인 플라즈마(Plasma), 트랜잭션을 병렬로 처리해 트랜잭션 처리 속도를 높이는 방식 샤딩(Sharding) 등 많은 스케일링 솔루션을 개발 중에 있다. 이를 통해 향후 몇 년 안에 점진적으로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확장성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더리움의 새 하드포크 ‘콘스탄티노플(constantinople)’ 테스트넷 출시가 오는 14일로 미뤄졌다. 4일(현지시간) 이더리움 재단의 팀 리더인 피터 실라기(peter_szilagyi)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 커뮤니티 결정에 따라 이더리움 롭스텐 테스트넷 콘스탄티노플 하드포크가 420만번 블록에서 423만번 블록으로 연기됐다”며 “14일(현지시간)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콘스탄티노플은 이더리움의 두 번째 업그레이드이다.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이더리움의 ‘메트로폴리스(Metropolis)’ 로드맵에서 지난 해 진행된 비잔티움(Byzantium)에 이은 다음 단계의 하드포크이다. 콘스탄티노플 하드포크가 진행되면 이더리움 채굴 방식이 기존 작업증명(PoW)에서 지분증명(PoS)방식으로 전환되면서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속도를 높이고 거래 수수료를 낮출 수 있다.

이더리움은 지난 2개월 동안 모멘텀 부족과 ICO(암호화폐공개) 업체들의 판매 압력 증가 등으로 상당한 가치를 잃었다. 실제 디아르(Diar) 보고서에 따르면 ICO 업체들은 모금된 전체 이더리움의 62%를 청산했고, 38%를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9월 말 암호화폐 전문매체 CCN는 "현재 과매도 상태인 이더리움이 단기 강세로 현재 가격대에서 다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월가의 대표적인 암호화폐 강세론자인 톰 리(Thomas Lee)도 "부진에 빠진 이더리움이 강한 랠리(rally strongly)를 준비하고 있다"며 "올해 말 1,900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더리움의 이전 사상 최고가는 올해 1월 중순에 1,349달러였다.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6일(한국시간) 오전 10시 30분 기준 글로벌 이더리움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2% 가량 오른 약 22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출처: here

11  Local / 한국어 (Korean) / [2018-10-05] 코인 뉴스 on: October 05, 2018, 11:12:37 AM
투자자들 "캐셔레스트, 가두리 펌핑 책임져라!"

법무법인 에이원이 가상통화 거래소를 상대로 선행소송을 진행한다.

에이원은 빗썸, 코인제스트, 캐셔레스트 등 거래소가 속칭 '가두리 펌핑'과 '배당코인'을 발행함으로써 시장 건전성을 훼손했다며 불법 행위 책임을 묻고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공동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이 일환으로 통상적으로 공동소송 원고 모집에 상당한 시일이 소요되는 것을 감안해 선행소송 소장을 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다. 이번 1차 소송의 원고인단은 10인 이내로 구성될 예정이며 모두 개인 투자자들로 알려졌다.

이번 선행소송에서는 원고와 피고를 최소화하고 캐셔레스트 운영사인 주식회사 뉴링크를 피고로 일단 선정했다.

캐셔레스트가 투자계약증권에 해당하는 배당코인 캡(CAP)을 발행하고 상장하는 과정에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지 않는 등 자본시장법상의 증권 발행 절차(제 119조 등)를 위반했다는 것이 이번 소송의 골자다.

또 캡 가격이 하락하자 설문 조사를 가장해 인위적인 가격 부양을 시도하는 등 자본시장법상의 부정거래 행위(제 178조)를 진행했다는 점도 문제 삼았다.

에이원 측은 "계속해서 공동소송 원고를 모집하고 있다"며 "추가 소송에서는 피고 거래소 및 관련 가상통화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캐셔레스트 관계자는 <데일리토큰>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아직까지 소송 내용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며 "내용이 공유될 경우 법무팀에서 확인 후 적절한 대응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부 투자자들이 캡 발행과정에 불만을 갖고 소송을 제기한 사실에 대해서는 "발행 당시 법적인 문제를 충분히 검토했었다"며 "아직 코인과 관련한 법적 규정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기 때문에 섣불리 답변할 수 없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출처 : 데일리토큰(http://www.dailytoke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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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가장 많이 언급된 암호화폐 TOP 4

최근 몇 달간 암호화폐 시장은 침체된 분위기를 이어갔다. 비트코인이 좀처럼 부진을 회복하지 못하고 주춤한 탓이다. 그러나 그 가운데에서도, 특히 9월은 알트코인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코이니스타와 콘텐츠 제휴를 맺은 암호화폐 전문매체 지크립토(ZyCrypto)는 ‘9월에 가장 많이 언급된 암호화폐 TOP4’로 리플, 트론, 이더리움, 스텔라루멘을 선정하고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밝혔다.

리플(XRP)

암호화폐 시장에 화려하게 데뷔한 리플은 절대 강자로 군림하는 비트코인의 뒤를 이어 톱 알트코인으로서 이더리움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하루 만에 가격이 50% 상승하는 기염을 토하면서 이더리움을 제치고 거래량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러한 상승에는 다양한 요인이 있겠으나 지크립토는 며칠 전 리플에서 내놓은 새로운 솔루션, 엑스레피드(xRapid) 출시를 강력한 호재로 뽑았다. 엑스레피드는 블록체인 금융 솔루션으로서, 기존 솔루션인 엑스커렌트(xCurrent)와 달리 거래과정에 XRP를 사용해 속도를 높이기 때문에 엑스레피드를 이용하는 은행이나 금융회사가 많아질수록 XRP의 가치는 상승할 수밖에 없다. 리플의 엑스레피드 솔루션에 참여하는 협력사가 앞으로 얼마나 늘어나느냐가 관건이다.

트론(TRX)

트론은 특히 엔터테인먼트 산업 분야에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논의 주제는 트론의 가격이나 현황이 아니라 ‘미래 전망(projected future)’이었다. 트론은 가격이 최고 59%까지 떨어지면서 암호화폐 차트에서 매우 초라한 성적표를 받았지만 세계 최초 트론을 기반으로 한 게임이 출시된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투자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트론은 개발 중인 프로젝트의 일거수 일투족을 트위터에 올리면서 이른 바 SNS 마케팅에 집중했다. 이러한 공격적인 마케팅이 투자자들을 부추겨 가격 상승을 유도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적인 여론이 많지만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화제성에서는 단연 돋보였다.

이더리움(ETH)

이더리움은 특히 네트워크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다. 가스 가격이 5배 이상 치솟는 등 확장성 문제가 불거지면서 암호화폐 시장에서 웃음거리(laughing stock)로 전락했고 거기에 거대 ICO 회사들이 자본 확보를 위해 ETH 보유물량을 한꺼번에 매도하는 일이 발생했다. 심지어 거래량 면에서 리플에게 밀려 잠시 2위 자리를 빼앗기기도 했다.

스텔라루멘(XLM)

스텔라는 스텔라X 거래소 출시 날짜를 투자자들에게 속이면서 암호화폐 업계에 충격을 안겼다. 스텔라 X거래소의 출시되면 스텔라 가격이 연말 전에 1달러를 칠 것으로 예상한 사람들이 많았다. 스텔라는 잠재적 가격 안정성으로 은행에서 이자를 받기 시작하면서, 암호화폐가 선호하는 블록체인상의 cross-border 결제(cross-border payments)로 싱승장을 이끌기도 했다.
 
http://www.coinistar.com/?t=all&page=1&idx=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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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리 "기관 투자자들의 54%, 비트코인의 시세 이미 바닥 쳤다고 생각해"

암호화폐 투자분석가 토마스 리가 비트코인에 대한 기관 투자자들의 낙관적인 의견을 밝혔다.

4일(현지시간) CNBC의 보도에 따르면 암호화폐 투자분석가 토마스 리는 금융기관 25곳, 9,500여명을 대상으로 한 개인 연구결과, 대다수의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의 가격이 올해 최저치를 이미 찍었다는 의견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관 투자자들은 추후 비트코인 시세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갖고 있다고 발표했다.

특히 토마스 리는 연구결과에 응한 57%는 2019년 말에는 1만 5,000달러 이상을 기록할 것이란 의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10월 1일, 블룸버그는 기관투자자들이 암호화폐 거래에 있어 10만 달러 이상의 높은 금액의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을 보도한 바 있다. 특히 당시 블룸버그는 헤지 펀드 등을 선호하던 기존의 전통 금융시장 투자자들이 장외거래를 통해 점차 암호화폐 시장 거래로 유입되고 있음을 밝히기도 했다.

기관 투자자들의 낙관적인 전망을 밝힌 토마스 리 또한 지속해서 비트코인 시세에 대한 낙관론적 전망을 고수해오고 있다.

특히 토마스 리는 2018년 말, 비트코인이 2만 2,000달러에서 2만 5,000달러 사이의 가격에서 거래될 것이란 전망을 밝히기도 했다.

https://www.tokenpost.kr/article-4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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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가입자수, 비트코인 공급량 넘었다

미국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사용자수가 전 세계 비트코인 공급량보다 많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비트코인이스트는 3일(현지시각) 암호화폐 투자자 알리스테어 밀네가 트위터에 공개한 차트를 게재하며 코인베이스 가입자수가 2500만 명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현재 전 세계에 공급된 비트코인 2100만 개보다 400만 명이 더 많은 수치다. 즉, 현재 코인베이스에 가입된 사용자가  비트코인 1개씩 소유하는 건 불가능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코인베이스는 지난 6개월간 신규 가입자가 500만 명에 달했으며, 일 평균 접속자 또한 2만5000명이다. 현재 코인베이스의 기업 가치는  80억 달러(현재 환율 기준, 한화 약 9조360억 원)에 달한다.

비트코인이스트는 또 코인베이스의 일 평균 접속자 2만5000명은 암호화폐 시장이 급격한 상승세를 타기 직전이었던 작년 하반기를 앞둔 시점과 동등한 수준이라고 전했다. 이후 비트코인 가격은 작년 12월 2만 달러에 가까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출처: here

12  Local / 한국어 (Korean) / [2018-10-04] 코인 뉴스 on: October 04, 2018, 05:10:30 AM
이더리움이 성공해도 이더 가격은 떨어질 수 있다

올해 초 이더리움 토큰 표준 ERC-20을 토대로 만든 토큰을 사려는 사람들이 급증하면서 지난 1월 중순 한때 이더(ETH) 가격은 1,400달러까지 치솟았다. 지금은 당시 암호화폐 열풍이 무색할 정도로 정반대의 상황이다. ICO 붐은 흐지부지됐고, 이더 가격은 200달러 언저리까지 폭락했다.

지난 12개월 사이 이더를 산 사람들은 모두 큰 손해를 본 상태인데, 바로 여기서 ICO 열풍과 뒤이은 가격 폭락과 이더 시장의 본질적인 연관성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암호화폐 커뮤니티가 이번 실패를 실제 세계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계기로 삼는다면 현재 상황은 블록체인 플랫폼에 연동된 암호화폐 자산의 가치가 어떻게 형성되고 사라지는지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아직 이 역학관계는 완전히 파악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더 같은 토큰의 가격과 실제 혹은 예상되는 네트워크 안에서의 효용(utility, 여기서는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연료”로서의 가치)의 상관관계가 그렇게 탄탄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가설이 유력한 설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것은 나처럼 “팻 프로토콜 이론(fat protocol thesis, 애플리케이션 레이어가 아닌 프로토콜 레이어에서 가치가 결정된다는 이론)”을 처음부터 지지해온 사람들에게는 괴로운 일이다. 유니온스퀘어 벤처스(Union Square Ventures)의 파트너 알버트 벵거가 고안한 호소력 있는 이 이론은 유틸리티 토큰의 가격이 오르리라는 전망을 통해 오픈 액세스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자들이 핵심 프로토콜을 무료로 개방하더라도 프로토콜 개발 작업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현재 인터넷 패러다임에서는 SMTP와 HTTP 같은 오픈 액세스 프로토콜 개발자들은 (서비스를 무료로 쓸 수 있게 해야 하므로) 사용자들에게 사용료를 부과할 수 없고, 사용료를 부과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만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암호화폐 자산과 블록체인은 이러한 인터넷 패러다임을 바꿔놓을 수 있다.

그러나 지금처럼 토큰 가격이 곤두박질친 상황에서는 가치의 척도든 거래 수단이든 신용화폐로 매긴 값어치가 낮게 책정되니, 결국 토큰의 효용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핵심을 살펴보면 문제는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그리샴의 법칙과 관련이 있다. 화폐나 토큰이 경제적 가치 교환의 수단으로서 커뮤니티 안에서 거래되려면 투자나 가치 저장 수단으로써 지나치게 매력적이어서는 안 된다. 예를 들어 지속성과 희소성이 있고 다른 것으로 대체할 수 있으며, 화폐를 발행하는 중앙 기관이 그 가치를 저하할 수 없어서 화폐가 투자나 가치 저장 수단으로 너무 매력적이다 보면 사람들은 화폐를 사용하는 대신 너도나도 쟁여놓으려 할 것이다.

그래서 주류 경제학자들은 어느 정도 “나쁜” 돈이 커뮤니티의 이익에 가장 부합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여기서 커뮤니티의 이익은 반드시 개인의 이익과 일치하지는 않는다. 화폐가 거래되려면 가치 하락이나 인플레이션이 어느 정도 예상되어야 한다. 커뮤니티에는 화폐를 쌓아두는 사람보다 이용하는 사람이 더 필요하다.

통화주의 경제학의 아버지인 밀턴 프리드만도 같은 주장을 했다. 매우 온건한 수준의 인플레이션 통화 확장이 예상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이는 화폐 가치 저하나 지나친 법정 화폐 권력의 남용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교환성 최적화와 투자 전망에 관한 이야기다.

나는 다른 글에서 바로 이 점이 비트코인의 문제라고 지적한 적이 있다. 이는 비단 호들러(HODLer, hold의 오타에서 시작되어 암호화폐에 투자해놓고 팔지 않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뿐 아니라 교환 수단으로서 비트코인이 현재 우위를 점하고 있는 법정 화폐에 도전할 수 있을지에 관한 더 근본적인 문제다. 비트코인은 희소성과 부패 방지 측면에서는 매우 “좋은” 화폐다. 이는 비트코인이 거래 수단보다는 가치 저장 수단으로 더 유용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비트코인 찬성론자들은 이 견해에 반박하며 화폐가 든든한 가치 저장 수단으로써 자리를 잡고 나면 가치 교환 수단으로도 유용해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시간이 지나면 누가 옳은지 알 수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비트코인을 가치 저장 수단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다.

12월에 가치가 급락하기는 했지만, 지난 8년 동안 비트코인을 구매해서 지난해 가을까지 보유하고 있던 사람이라면 투자 수익에 꽤 만족할 것이다. 반면 실제 무자본 거래는 아주 드물다. 라이트닝 같은 제2 레이어 솔루션 덕분에 거래는 더욱 편리해지겠지만, 나는 그렇더라도 이 희소한 “좋은” 화폐가 광범위하게 거래되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더를 보유하려는 수요가 생길까

이 모든 것이 이더와 무슨 관련이 있을까?

비제이 보야파티(Vijay Boyapati)가 트위터에 쓴 다소 자극적인 주장에 따르면 이더리움의 스마트 계약이 제대로 기능하는 것은 결국 이더를 사용해 거래하는 사람들의 손에 달렸다. 이더리움의 “연료”라는 비유적인 이더의 정체성이 잘 드러나는 대목이다. 그러나 보야파티는 바로 이 점이 사람들이 얼마나 오랫동안 화폐를 보유할지 측정하는 동시에 화폐의 가격을 끌어올리는 핵심 동인이기도 한 “보유 수요”에 대치된다고 말했다.

작년에 잠깐 ICO 광풍이 불었을 때, 보야파티는 투자자들이 ERC-20을 바탕으로 만든 토큰을 사 모으기 위해 이더를 구매해 보유해야 했기 때문에 갑자기 이더의 보유 수요가 늘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토큰 판매 열풍은 이제 명백히 식었다. 스마트 계약을 이행하는 데 쓸 이더가 필요해서가 아니라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구현하는 데 드는 달러가 필요해 ERC-20 토큰을 발행했던 이들은 이제 자신들이 보유한 이더리움 토큰 가격이 곤두박칠치는 상황에서 이를 팔아치우지 않으면 죽게 생겼다. 선순환이 악순환으로 바뀌어버린 것이다.

스텔라(Stellar)의 개발자이자 필자와 함께 MIT에 몸담았던 제레미 루빈(Jeremy Rubin)은 <테크크런치>에 쓴 기고문에서 이더리움 생태계의 여러 양상이 이더 가격을 0으로 몰아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 루빈이 말하고자 한 핵심은 결국 이더리움 상에서 토큰을 발행하는 이들이 자신들의 스마트컨트랙트 네트워크가 이더의 “가스” 트랜잭션으로 운영되는 게 아니라 자체 토큰 거래에 의해 운영되는 모델을 만들게 될 것이라는 얘기였다.

많은 사람이 루빈의 주장에 반대 의견을 낸 가운데 이더리움을 만든 비탈릭 부테린은 “관념적인 경제학”에 갇힌 글이라며 이 글을 일축하기도 했다.

출처: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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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 경제학자 “암호화폐가 트리핀 딜레마 해결책 될 수 있다”

미국 달러가 직면한 대표적인 불균형 문제인 트리핀 딜레마(Triffin’s dilemma)를 푸는 데 암호화폐가 실마리를 제공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 세인트루이스 지사의 연구 부문을 이끄는 부회장인 경제학자 데이비드 안돌파토(David Andolfatto)는 지난 2일 온라인으로 진행한 질의응답 중에 암호화폐의 새로운 가능성을 언급했다.

트리핀 딜레마는 벌써 50년도 더 된 이론으로 전 세계 경제의 기축통화를 발행하는 나라의 통화정책과 전 세계적인 관점에서 본 통화정책 사이의 불균형과 긴장 관계를 짚은 것으로, 기축통화인 달러를 세계 경제를 위해 충분히 발행하면 미국의 무역 적자가 늘어나고, 반대로 미국이 무역 흑자를 보면 달러가 전 세계에 충분히 풀리지 않아 국제 경제가 침체되는 역설을 뜻한다. 이는 미국이 달러화의 기축통화 지위를 계속 유지하려면 무역 적자를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안돌파토는 트리핀 딜레마에 대한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Quote
“트리핀 딜레마는 세계의 기축통화로 쓰이는 통화를 발행하는 나라가 당면하는 양날의 검을 잘 나타낸다. 만약 민간에서 발행하는 암호화폐(private cryptocurrency)가 현재 전 세계 각 나라의 외환 보유고에 있는 미국 달러화를 대체한다면 미국 달러화가 당면한 트리핀 딜레마는 해결될 것이다.”

이 밖에도 암호화폐가 신용화폐로써 미국 달러를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연준이 암호화폐에 관한 통화정책을 시행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는지 등 다양한 질문이 나왔다.

안돌파토는 위의 두 질문에 모두 부정적으로 답했다. 기본적으로 암호화폐는 민간에서 발행한 돈이기 때문에 중앙은행이 영향을 미칠 수 없다는 것이다. 또한, 달러의 발행과 거래를 굳이 탈중앙화된 합의 방식을 거쳐 분산원장에 기록해야 할 필요가 없으므로 달러가 암호화폐로 대체되는 일은 없으리라고 안돌파토는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안돌파토는 암호화폐 수요가 현재 기축통화의 수요를 대체할 만큼 높지 않다고 말했다.

출처: here
13  Local / 한국어 (Korean) / 초보자들을 위한 바운티 플랫폼 on: September 22, 2018, 10:35:10 AM
이 플랫폼들은 좀더 쉽게 바운티를 수행할수 있도록 만들어진 플랫폼들입니다.
쉽고 간편하게 사용 할 수 있지만, 참가자들이 많아서 일찍 참가자 마감이 되기도 하고 생각보다 이익이 적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https://bountyplatform.io
https://beta.bounty0x.io/bounties
https://bountyhive.io/
https://my.bountyguru.com/
https://bountysuite.com/

제가 쓰는 것은 bountysuite 입니다. 아직 트위터 켐페인 밖에 지원하지 않지만 자동집계방식이라 굳이 비톡에 보고서를 쓸필요도 없기에 간단하게 바운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리트윗만 하면 되는거라 부업으로 잠깐씩 짬을 내기만 하면 되거든요.

이번에 초보자로 강등된 회원들에게 유용할 수 있을거 같아서 올립니다.
질문있으시면 이 Thread에 하십시오.
14  Local / 한국어 (Korean) / [2018-09-20] 코인 뉴스 on: September 20, 2018, 09:39:32 AM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자이프’, 670억 원 상당의 해킹 발생

19일(현지시간) 복수의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해커들이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자이프’ 고객의 핫월렛과 일부 콜드월렛에서 45억 엔, 거래소에서 22억 엔 규모의 암호화폐를 탈취했다.

자이프의 운영사인 테크뷰로는 지난 17일 서버 에러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18일 해당 에러가 해킹 때문이란 것을 인지한 테크뷰로는 해킹 사고를 일본 규제당국인 금융감독청(FSA)에 보고 했다. 해커는 5,966BTC와 함께 BCH 및 MONA를 탈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BCH와 MONA의 해킹 수량은 조사 중에 있다.

테크뷰로는 해킹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피스코디지털에셋그룹과 협력할 예정이다. 피스코가 고객 자산을 보전해주는 대신 피스코는 테크뷰로의 최대주주로 등극한다. 동시에 테크뷰로의 절반 이상의 임원진과 감사는 책임을 물어 자리에서 물러나게 된다. 피스코는 주식, 외환, 채권, 상품 등 다양한 투자와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자이프는 코인마켓캡 기준 거래량 95위의 중·소형 암호화폐 거래소다. 20일 오전 8시를 기준으로 자이프의 일일 거래량은 254만달러(28억 5000만원)이다.

출처 : http://www.coinistar.com/?t=all&page=1&idx=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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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W마이너스 대표, 사기 혐의로 결국 징역형 선고받아

암호화폐 투자 사기로 미국 전역을 떠들썩하게 했던 조쉬 가르자(Josh Garza)가 21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가르자는 이제는 사라져버린 암호화폐 채굴 회사 ‘GAW 마이너스(GAW Miners)’을 운영하며 각종 사기 행각을 벌여온 인물이다.

지난 13일 미국 코네티컷주 하트포드 연방법원은 가르자에게 21개월의 징역형과 함께 6개월의 가택 연금, 3년의 감독 조건부 가석방을 선고했다. 이날 재판에서는 이번 사건의 피해자들이 각종 피해 사실을 성명서 형식으로 낭독하기도 했다. 그리고 판결 전, 가르자는 법정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뉘우친다고 진술했다.

이번 판결을 통해 지난 2014년부터 수년간 이어진 신용 사기 소송이 일단락됐다. GAW의 주요 혐의는 회사가 암호화폐 채굴에 필요한 연산 능력을 실제로 보유한 것보다 부풀려 고객에게 팔았고 이를 홍보해 투자자들의 돈을 가로챈 것이다. 있지도 않은 물건을 사기를 쳐서 팔아 회사 가치를 높인 뒤 투자를 받은 것이나 다름없다. 이밖에 가르자는 페이코인(paycoin)이라는 암호화폐를 발행해 상당한 부당 이득을 취하기도 했다. 페이코인 관련 소송은 미국 법무부가 특히 주목한 사건이었다.

이번 판결로 암호화폐 업계를 관리, 감독해온 미국 정부의 노력이 어느 정도 보상을 받았다는 평가도 나온다. 판결을 지난 1년 반 동안 각종 신용 사기 혐의로 기소된 이들에 대해 형을 집행하고 계속 소송을 진행할 수 있는 계기로 삼을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GAW 측에 처음 사기 혐의가 제기됐을 때는 가르자를 포함해 주변 지지자들까지 누구도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법무부 측의 기소로 소송이 이어지면서 2015년 회사는 결국 문을 닫았고 모든 혐의는 수사와 소송 과정에서 사실로 드러났다.

회사가 문을 닫는 과정에서는 각종 기밀이 담긴 이메일이 유출되기도 했다. 여기에는 페이코인에 대한 폭로와 함께 증권거래위원회로부터 조사를 받고 있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었다. GAW는 페이코인의 개당 하한가를 20달러로 내걸고 투자자를 모집했지만, 프로젝트는 결국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다.

이후 GAW를 기소하는 과정에서 법무부는 페이코인을, 증권거래위원회는 해쉬랫(hashlet)을 주요기소 사유로 꼽았다. 해쉬랫은 GAW가 투자자를 모집하며 내건 ‘가상 채굴 서비스’였지만, 증권거래위원회는 해쉬랫이 증권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작년 7월 진행된 페이코인 관련 재판에서 가르자는 혐의를 인정했다. 그러나 해쉬랫과 관련된 소송은 아직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은 밝혔다.

출처: GAW마이너스 대표, 사기 혐의로 결국 징역형 선고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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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E그룹 대표 "비트코인(BTC) 선물, 암호화폐 약세장 원인 아니야"

비트코인 선물(bitcoin futures) 도입이 암호화폐 약세장의 원인이라는 지적에 시카고상품거래소(CME)그룹 대표가 반박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CME그룹 주식상품 및 대체투자상품(Equity Index and Alternative Investment Products) 글로벌 대표인 팀 맥코트(Tim McCourt)는 코인데스크의 '컨센서스 싱가포르 2018(Consensus Singapore 2018)' 행사에서 "비트코인 선물 상품의 도입이 최근 암호화폐 시장의 하락장을 야기했다는 지적에 동의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비트코인 선물 상품은 규제된 거래소에서 암호화폐 파생상품을 거래하고자 하는 시장 참가자들의 요구에 대응해 출시했다"면서 “비트코인 선물은 전체 암호화폐시장에서 아주 작은 부분(small part)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다만 맥코트는 “비트코인 선물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며 특히 아시아시장의 거래량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는 게 흥미롭다(fascinating)”며 CME에서 거래되는 비트코인 선물의 40% 정도가 미국 이외 지역에서 이뤄지고 있고 그 중에서도 21%는 아시아시장에서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미국에서 정규시장이 개장하기 전 (아시아에서) 거래되는 것들이 미국 비트코인 선물에 매우 강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http://coinreaders.com/2239
15  Local / 한국어 (Korean) / [2018-09-19] 코인 뉴스 on: September 19, 2018, 11:48:52 AM
마운틴곡스, 민사회생 절차…비트코인 가격 영향 올까

2014년 해킹 사건 후 파산절차를 밟고 있는 마운틴곡스가 보유한 10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이 곧 두 번째 단계인 민사회생 절차에 들어갈 것을 보인다.

MtGox는 지난주 온라인 파산 신청 서류를 발표했으며 채무자들은 10월 2일까지 손실에 대한 배상 청구를 제출해야 한다.

민사회생 절차에 들어가면서 신탁관리자 노부아키 고바야시(Nobuaki Nobuaki)는 2019년 2월 14일까지 자산의 분배에 대한 새로운 계획을 세워야 하며 채권자에 대한 지급 기한은 미정으로 남겨졌다.

한편 지난 6월 22일 일본 도쿄 법원은 마운트곡스 파산 절차를 보류하고 민사회생 절차를 승인했고 채권단은 이에 환영의 뜻을 비쳤었다. 또한 고바야시가 보유하고 있는 비트코인은 총 16만 개로 현재 가격으로 약 10억 3000만 달러의 규모로 알려졌다.

MtGox 보상 분배가 곧 하락을 의미하지는 않을것

일각에서는 비트코인을 보상받은 채무자들이 동시에 매도할 경우 가격 하락이 발생할 것이라는 우려도 있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상승한 가격을 즐기며 보유하려는 이들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이런 수익을 횡재로 여기는 사람들도 있으며 수년간 강제로 묶였던 것을 오히려 고마워하는 사람도 있다고 전했다.

이런 반응은 홀팬더의 트윗에서 나타났으며 자신은 MtGox의 공포 유발 뉴스에 동의하지 않으며 많은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팔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리고 한 보안업체의 보고서에 따르면 윌리봇으로 불리웠던 MtGox의 사태에 사용되었던 핵심 지갑을 심층적으로 분석해본 결과 지갑내 비트코인의 대부분은 시장에서 모두 소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번 단기 하락의 원인으로 꼽고 있는 실크로드로 추정되는 지갑과 MtGox의 연관설은 사실상 명확한 근거를 찾아내지 못하고 있다.

출처: 마운틴곡스, 민사회생 절차…비트코인 가격 영향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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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이더월렛, 토큰 저장 가능한 ios 앱 출시



아이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휴대폰에서 ERC-20 토큰을 무료로 관리, 저장할 수 있게 됐다. 이더리움을 보관하는 데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무료 오픈소스 지갑인 마이이더월렛(MEW)은 오늘(한국시간 1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 뿐만 아니라 ERC-20 토큰을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는 모바일 앱 MEW커넥트(MEWconnect)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MEW커넥트는 레저(Ledger) 지갑 또는 트레저(Trezor) 지갑과 같이 하드웨어 제품의 성격을 띠고 있다. 해당 앱은 완벽한 보완처리가 되어 있어 사용자들이 토큰을 안전하게 저장하고 접근할 수 있다. 물론 MEW커넥트의 모든 서비스는 무료이다.

마이이더월렛 창시자이자 CEO인 코살라 헤마찬드라(Kosala Hemachandra)는 MEW커넥트 앱 출시를 공표하면서 해당 앱이 암호화폐 사용 폭을 넓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MEW커넥트는 지난 여름에 이미 베타 버전 테스트를 마쳤으며 그 동안 발생한 버그와 고객의 요구사항을 처리해 단점을 보완했다. 마이이더월렛은 이번 달 말에 안드로이드 베타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다.

출처: http://www.coinistar.com/?t=all&page=1&idx=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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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XRP의 xRapid 가시화 되나

리플의 가격 상승세가 무섭다. 어제 CNBC에서 리플의 아시아 태평양 및 중동 관계 책임자인 사갈 사르바이는 XRP를 사용하여 트랜잭션 속도를 높이는 xRapid의 출시가 다음달인 10월에 이루어질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리플의 가격은 전날대비 20%이상 급등했다.

시총상위 그룹의 알트코인 대부분이 비트코인의 가격을 그대로 따라가는 최근 행보에서 매우 이례적인 모습이다. 특히, 분석가들은 이더리움의 ICO가 많은 과장과 유동성에 문제점을 인식한 투자자들이 보다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리플에 투자 자금이 옮겨지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했다.

또, 리플에 대해 우호적이고 상당한 규모를 지닌 일본기반의 SBI그룹이 테스트중인 XRP의 xRapid를 받아들일 경우, 은행들의 연쇄효과로 리플의 CEO인 브래드 개링하우스가 CNBC에서 발언한 “연말까지 수십개의 xRapid”가 가능할 수도 있으며, 이같은 은행의 xRapid 운용은 암호화폐 전반 생태계에 상당한 영향을 끼칠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출처: 리플, XRP의 xRapid 가시화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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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도지코인과 손잡고 암호화폐 스캠 잡나?

최근 엘론 머스크가 도지코인 설립자 잭슨 팔머(Jackson Palmer)에게 보낸 트윗이 화제인 것으로 조사됐다. 트위터 사칭 계정으로 골머리를 앓던 머스크는 잭슨 팔머의 트위터에 자신의 계정을 사칭해 암호화폐 사기행각을 홍보하고 있는 트위터 스캠봇을 없애는 것을 도와달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남겼다. 참고로, 팔머는 이전에 스캠봇을 블락할 수 있는 스크립트를 개발 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팔머는 머스크의 트윗을 받은 후 흔쾌히 다이렉트 메시지를 통해  '짧고, 간단한' 코드를 공유하며 스캐머들을 당장 제거할 수 있는 쉽고 빠른 해결책이라고 화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트위터는 계속되는 엘론 머스크 뿐만 아니라 여러 유명인을 사칭한 암호화폐 스캠으로 인해 골머리를 앓는 중이다.

출처: http://www.coinistar.com/?t=all&page=1&idx=610


오늘의 중요뉴스는 이정도 되겠습니다.
16  Local / 한국어 (Korean) / [2018-09-17] 코인 뉴스 on: September 17, 2018, 10:19:22 AM
아마존, 결제 수단으로 도지코인 도입할까?

도지코인(Dogecoin) 커뮤니티가 최근 아마존 CEO 제프 베저스(Jeff Bezos)에게 암호화폐 지불 시스템 도입 요구 청원서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도지코인 커뮤니티는 서명운동 사이트 ‘Change.org’를 통해 아마존에 암호화폐 지불수단으로 도지코인을 추가해 달라 요청했다. 이들은 아마존이 혁신 선두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플랫폼에 도지코인 지불 시스템을 도입해 빠르고 저렴한 거래를 가능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도지코인 커뮤니티는 아마존이 혁신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도지코인을 지불수단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하며 "도지코인은 빠르고, 저렴하며 안정적인 암호화폐",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들은 도지코인이 다른 주요 코인들보다 거래 수수료가 저렴할 뿐만 아니라 코인의 양도 많은 상태이며 "지속적인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코인이고 실제로 활발한 자체 커뮤니티를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최근 도지코인은 세계 2위 암호화폐인 이더리움과 파트너십을 통해 이더리움 ERC-20 스마트계약으로 도지더리움(Dogetherum)을 개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해당 온라인 청원서는 8,295명의 서명을 받은 것으로 조사 됐다. 아마존은 세계 최대 규모의 유통업체 중 하나이며 포브스가 선정한 최대 규모의 공공 기업 2,000곳 중 83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아마존은 아직 그 어떠한 암호화폐도 결제 수단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http://www.blocktimestv.com/news/view.php?idx=1099&mcode=m40we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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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이더리움 지갑 '마이이더월렛'. 포춘 500대 은행보다 해킹 더 많아

인기있는 이더리움 암호화폐 지갑서비스 마이이더월렛(Myetherwallet, MEW)이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Fortune)이 선정한 500대 은행보다 더 많은 해커 공격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1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CCN에 따르면 마이이더월렛 보안을 책임지고 있는 암호화폐 보안회사인 세가섹(Segasec)은 마이이더월렛 플랫폼 보호 임무를 맡은 이후 매주 평균 30~40건의 공격을 받고 있으며 이러한 수치는 매일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가섹의 공동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엘라드 슐만(Elad Schulman)은 "해킹 수치를 감안하면 마이이더월렛은 암호화폐 세계에서 가장 큰 타격을 입고 있는 기업 중 하나"라며 "뿐만 아니라 마이이더월렛은 세계적인 대형 금융기관들 보다 더 많은 표적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 세가섹은 마이이더월렛 보안과 관련해 2,746개의 의심스러운 도메인을 모니터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7월 마이이더월렛은 해커가 고객 중 일부의 계정을 침해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경고를 고객들에게 알리기도 했다.

http://coinreaders.com/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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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인쇄물과 비트코인의 싸움 1부

현재, 전세계 기축통화가 미국 달러라는데 이견은 없을 것이다. 특히, 베네수엘라와 같이 극심한 인플레이션을 겪는 나라와 중국 vs 미국의 무역전쟁에서와 같이 미달러의 중요성을 나열하지 않더라도 세계 금융의 중심 통화로 미국 달러는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금리 인상에 대한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하냐는 기자의 질문에 “인쇄물을 더 많이 찍어내라”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말처럼 미국의 달러에 대한 비합리성과 불신감은 지난 리먼브라더스 모기지론과 같은 도돌이표식의 금융 사태를 겪으면서 전세계가 공감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나 대부분 국가에서 인쇄량을 조정하는 통화와 달리 미국 달러를 끝없이 인쇄물과 같이 찍어낼 수 있는 곳은 미국 정부가 아닌 FRB라는 기업이며, 1930년대 대공항을 일르킨 주범이자 현재까지도 전세계의 금융을 지배하고 있다.

반면, 비트코인은 누구에게나 공정한 분권화된 퍼블릭 블록체인이며, 블록체인 기술이 가장 이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통화 자체를 위해 탄생했으며, 전체 통화량이 조만간 제한될 예정에 있다. 다시 말해 특정 단체 또는 특정인이 통화량이나 자산 가치를 조정하지 않을 뿐더러, 미국 달러에 비해 매우 정당한 통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 또 현재까지 전세계에서 미국 달러를 대적해 대체할만한 수준의 유일한 통화이자 하나의 디지털 자산 가치로서 이름을 날리고 있다.

하지만 이런 비트코인의 공정성 또는 통화 자체의 분권화된 블록체인이라는 점은 당연하게 초창기 통화로 발돋음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 통화란 통화 자체의 자산적 가치보다 배경에 있는 국가, 세력 또는 단체로 인해 자산의 가치가 정해진다. 즉, 미국 달러 $100의 순수 제작비는 12센트에 불과하지만 미국이라는 세계 1위의 경제 대국에서 통용되는 통화라는 이유와 여러가지 대내외 가치 산정으로 인해 $100의 통화 가치를 지니게 된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채굴비용 외 퍼블릭적 요소의 배경에 대한 가치 산정이 매우 어려울 뿐더러 블록체인 기술로 인해 특정 세력이나 특정인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특히, 현재와 같이 비트코인이 10여년이라는 짧은 역사와 통화로서 단지 몇년에 불과한 본연의 통화 기간에 비트코인의 가치 산정은 난해하고 아직 정해지지 않고 있으며, 이것을 말해주듯이 지난 몇년간 비트코인의 가격은 큰 변동성을 가졌다.

이런 공정한 비트코인이라는 디지털 통화가 세계인의 통화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지금보다 긴 시간과 모든 사람의 인지적 가치 확인이 필요하며, 이런 확인을 미국이 선도하고 있으며, 현재 진행형이다.

인쇄물과 비트코인의 싸움 1부
17  Local / 한국어 (Korean) / newbie와 jr.member에 대한 규칙이 바뀌었습니다. on: September 17, 2018, 08:36:22 AM
Due to excessive garbage-posting, you now need 1 merit to be a Jr Member. All existing Jr Members who didn't meet the requirement were demoted. Also, newbies can no longer set any signature or personal text.

Note that this does not affect:
 - PM rate-limiting, which is based purely on activity & whitelisted status.
 - "You must wait ___ seconds...", which is based purely on activity & whitelisted status.
 
But it does affect:
 - Voting in polls
 - Patroller jurisdiction
 - The "ignore newbie PMs" option.
 - "The body is omitted from this email because the sender is a newbie."
 - BBCode limits
 - Reduced-accuracy link filtering
 - Board restrictions

Many of these limitations can be eliminated with a copper membership. In particular, you can set a signature at Member level if you wear a copper membership.

One reason that I was hesitant to do this before is that there are an awful lot of newbie restrictions, and I don't want the forum to be unwelcoming to good newbies. I'll think about tying some of those to activity instead of rank in the future.
 
With help from DdmrDdmr, I just added 36 new merit sources, which should help newbies achieve the requirement. But if you're incapable of posting anything worthwhile, then you will never rank up, and you shouldn't: this isn't the forum for you.

https://bitcointalk.org/index.php?topic=5030366.0

대략적인 내용은 과도한 garbage 게시물들로 인해서 주니어 멤버가 되기 위해서는 이제 1 merit이 필요하도록 바뀌었습니다. 요구조건의 미충족시 모든 주니어 멤버들은 강등되었습니다.
또한 newbie들은 개인서명이나 텍스트를 설정못함.
...
cooper member를 착용하면 이런 제한 사항들의 제약이 없어집니다.

대략 이런 내용입니다.
정리하면 주니어 멤버가 되고 싶으면 좋은 게시물을 열심히 쓰든지, 아니면 cooper member, 유료회원을 구입해라. 이 내용이네요.
오늘 난감하셨던분들 많으셨을듯 하네요
18  Local / 한국어 (Korean) / [2018-09-16] 코인 뉴스 on: September 16, 2018, 05:58:10 AM
정부, 블록체인협회 첫 법인 인가…ICO 실태조사도 “정책변화 신호탄 “

16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KBIPS)가 민간 협회로는 처음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사단법인 인가를 받았다. 협회는  2017년 12월 사단법인등록을 신청했다.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KBIPS) 관계자는 “구두로 전달 받았고 조만간 인가증이 나올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사단법인이 되면 업계 실태조사, 공공 프로젝트 등 정부 발주 용역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며 “정부와 협력해 산업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는  카카오 등 IT기업 중심으로 우리은행, 한전 등 금융기관과 대기업도 회원사로 가입해 있다. 또 삼성전자도 가입의사를 전달해 왔고 일부 암호화폐 거래소의 경우는 임원들이 개인자격으로 회원에 가입한 상황이다.

한편 금융감독원은 최근에 ICO에 대한 전면적인 실태조사에 착수했다.

(관련기사,금감원, 국내 ICO 일제히 조사한다)

금융감독원은 ICO를 실시했거나 준비 중인 블록체인 기업에게  회사의 일반현황, ICO 진행 국가 및 발행 물량, 국내에 배정된 물량 등 52개 항목으로 구성된 질문지를 발송했다.

업계관계자는 “최근 금감위 당국자가 업계의 의견을 듣는 기회를 가졌고, 금감원은 실태조사에 착수했다”면서 “또 과기정통부도 업계와 접촉을 시작하는 등 정부의 블록체인과  연관업계를 보는 시각과 태도에 변화의 조짐이 있다”고 설명했다.

[source]정부, 블록체인협회 첫 법인 인가…ICO 실태조사도 “정책변화 신호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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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기관 중역 70% 이상, 암호화폐가 미래를 좌우할 것이라 답해

미국 시장정보업체인 그리니치 어소시에이츠(Greenwich Associates) 오늘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에 응한 금융 기관의 임원 중 70% 이상이 암호화폐가 업계의 미래를 좌우할 것이고 했다. 보고서의 저자는 에소시에이츠의 시장 구조 및 기술 부서의 부사장인 리차드 존슨(Richard Johnson)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 결과 발표에 따르면 141명의 금융기관 중역들의 대다수가 규제 프레임워크가 암호화폐에 따라 발전하여 성장과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다른 기업들이 암호화폐 관련 실패를 경험하더라도 분명 몇몇 암호화폐는 끝까지 생존하고 번창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응답자의 10%는 주류 산업에서 암호화폐를 채택하지 않더라도 암호화폐가 비주류인 자산으로서 계속해서 남을 것이라고 했다. 이들은 암호화폐가 주류화되지 않을 것이지라고 생각하지만 몇몇 사람들이 계속해서 암호화폐를 통해 돈을 버는 기회를 꾀할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규제 단속이 시장을 완전히 없앨 것이라고 답한 이들은 10%인 것으로 조사됐다.

암호화폐가 미래에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답한 이들은 비트코인과 암호화폐의 사용 및 모니터링 방법에 관한 규제 프레임워크가 가능한 빨리 개발되어야 한다는 데 모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암호화폐가 혁신의 중심이라고 생각하며 결국 더 많은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1차 출처: http://www.coinistar.com/?t=overseas&page=1&idx=570
2차 출처: https://www.forbes.com/sites/sarahhansen/2018/09/12/new-report-finance-execs-believe-cryptocurrency-is-here-to-stay/#65d7df8e7c1e
19  Local / 한국어 (Korean) / [2018-09-15] 코인 뉴스 on: September 15, 2018, 01:53:38 AM
1. 암호화폐 시장, 바닥을 쳤다!

지난 9개월 동안 암호화폐 시장은 꾸준히 하락하여 대부분 알트코인이 최고치 대비 80% 이상 빠졌다. 최근 회복중인 비트코인마저도 12월 중순의 최고치에서 68%나 하락한 상태이다. 그러나 갤럭시 디지털의 창립자이자 억만장자인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는 이러한 바람이 곧 멎을 것으로 내다보았다.

그는 트위터를 통해 지난 수요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시장에 있었던 큰 매도로 인해 암호화폐 시장의 시가총액이 1,860억 달러로 떨어지면서 2018년에 새로운 저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는 갤럭시 디지털의 암호화폐 지수(Crypto Price Index) 데이터를 인용하면서 암호화폐 시장이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시장은 '브레이크아웃'을 좋아할 것이라고 트윗했다.

지난 금요일에 암호화폐 시장은 하락세를 보였으며 대부분의 알트코인들은 4% 정도 급락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 시가총액은 1,980억 달러로 주초에 설정된 연중 최저치를 가뿐히 상회한다.

한편 최근 일부 유명 암호화폐 분석가들은 최근 몇 달 동안 서로 바닥이라고 예측했지만 시장은 그보다 더 떨어졌다. 지난 4월 판테라 캐피털은 시장이 바닥이라고 말했으며 디지털 커렌시 스룹의 설립자인 배리 실버트(Barry Silbert)는 7월에 바닥을 칠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그러나 또 다른 분석가들은 랠리가 오기까지 시간이 좀 더 걸릴 것으로 보기도 하고 시장 전체가 이제 총체적으로 확장되지 않을 것으로 보기도 한다. 앞서 보도한 비트패이의 'Sonny Singh'는 비트코인이 2019년에 반등할 것으로 보이지만 다른 알트코인은 절대 과거의 영광을 찾을 수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source] http://bitweb.co.kr/news/view.php?idx=1675&mcode=m85zw9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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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암호화폐 시가총액, 15년내 80조달러에 이를 것 – 팀 드레이퍼

비트코인 옹호자이자 벤처 캐피털 투자자인 팀 드레이퍼가 암호화폐 시장의 가치가 15년내 400배 이상 증가한 80조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의 암호화폐 시장을 인터넷 초기 시기와 같다고 평가하기도 한 드레이퍼는 그러나 비트코인과 다른 암호화폐의 가격이 추가 상승하기 전 추가 하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욕시간 14일 오후 3시 44분 기준 암호화폐 시가 총액은 2020억달러 수준이며, 비트코인은 6497달러에 거래됐다.

IT분야의 억만장자 투자자인 드레이퍼는 싱가포르에서 열리고 있는 DEALSTREETASIA 행사에서 비디오 링크로 참석, 이같이 밝혔다.

드레이퍼는 “인터넷도 처음에는 큰 파장을 일으키며 시작해 붕괴의 시기를 거친 다음, 더 큰 파장을 일으켰다”며 “(암호화폐도) 같은 길을 걸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드레이퍼는 또 비트코인과 다른 암호화폐의 가격이 지난 해 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급격하게 하락한 이유는 무지(ignorance)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지적하고, 사람들이 암호화폐에 익숙해지면서 글로벌 기준의 수입억달러의 산업으로 변신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드레이퍼는 그러나 인터넷으로 야기된 혼란(disruption)은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로 인해 야기될 수 있는 혼란과는 큰 차이가 있다고 주장하고, “인터넷은 100억~1000억달러의 산업이 됐지만 암호화폐 시장은 금융과 건강, 보험, 은행, 투자은행은 물론 정부 당국에도 영향을 주면서 수조달러의 시장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처럼 인터넷보다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가 갖는 잠재적 혁명성이 더 크다는 드레이퍼의 주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올해 초에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변형적 잠재력이 산업혁명이나 르네상스와 철기 시대 때보다 더 강력하다고 주장했었고, 3월에는 5년 내에 암호화폐가 기존 화폐(fiat currencites)를 대체할 것이라고 말했었다.

또 5개월 전에는 비트코인이 2022년에 25만달러까지 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드레이퍼는 2015년에도 비트코인이 지난 해 말 1만달러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한 바 이다.

[source] 암호화폐 시가총액, 15년내 80조달러에 이를 것 – 팀 드레이퍼
20  Local / 한국어 (Korean) / [2018-09-14] 코인 뉴스 on: September 14, 2018, 09:40:31 AM
암호화폐 시가총액 $2천억 회복, 오름세 이어질까?

올 들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암호화폐 시장이 2000년대 초 악명 높았던 닷컴 버블 때보다도 가격 하락 폭이 더 컸다는 분석 결과가 나오면서 또 하나의 오명을 썼다.

그러나 희망도 다 사라지고 바닥까지 내려온 암호화폐가 마침내 회복세로 돌아설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오늘(13일) 암호화폐 시세를 보면 시가총액 기준 두 번째로 큰 이더(ETH)를 비롯해 여러 암호화폐에서 이런 조짐을 읽을 수 있었다.

13일 모네로(XMR), 라이트코인(LTC), EOS를 비롯해 시가총액 기준 10대 암호화폐 대부분 가격은 전일 대비 10% 이상 올랐다. 특히 이더가 한때 전일 대비 17%나 가격이 오르며 회복세를 주도했으며, 2천억 달러 아래로 내려갔던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도 다시 2천억 달러를 넘어섰다.

물론 오늘 하루 가격 변화만으로 장기적인 오름세가 시작됐다고 말할 수는 없다. 하지만 적어도 당분간은 회복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세 가지 신호가 감지됐다.

 

1) 이더의 회복

지난 5일부터 여드레 동안 미국 달러 대비 이더 가격은 무려 40%나 내렸다. 지난해 12월 역대 최고치인 1,400달러를 기록했을 때와 비교하면 85%나 낮은 수준이었다.

오늘 이더는 달랐다. 12일 167.32달러까지 내렸던 이더 가격은 24시간 기준 20% 이상 오르며 현재는 213.8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위의 시세표에서 녹색 선은 지난해 초 이후 지금까지 그 아래로 가격이 거의 내려간 적이 없는 하방 지지선(historical support zone)이다. 이더 가격 내림세가 계속되면서도 지지선에 가까워지자 이른바 하락쐐기형 패턴이 나타났다. 하락쐐기형에서 점점 좁아지던 고가 꼭짓점을 이은 선과 저가 꼭짓점을 이은 선이 만난 뒤에는 보통 장기적인 가격도 상승세로 돌아선다.

여기에 일일 상대강도지수(RSI)를 보더라도 상승 다이버전스(bullish divergence)가 감지된다. 이 또한 회복세를 전망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

장기적인 추세가 바뀌기 전에 살펴볼 수 있는 또 다른 조짐으로 일간 혹은 주간 가격 등락 폭이 좁아지거나 거래량이 눈에 띄게 늘어나면서 좁아지는 쐐기를 뚫고 나오는 촛대형 거래가 이뤄지는 것 등이 있다.

반등 이후 가격이 어디까지 오를지를 예측하는 가장 흔한 방법은 반등점을 기준으로 쐐기를 뒤집어보는 것이다. 올해 이더의 가격이 내릴 때 쐐기가 시작한 고점, 즉 상승 저지선은 900달러보다 높은 지점에서 시작했으므로 만약 이더가 230달러에서 반등을 시작한다면 상승장의 끝에 1,100달러 언저리까지 오르리라는 전망을 할 수 있다.

많은 알트코인이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 발행하는 토큰인 만큼 이더의 완연한 회복세는 다른 암호화폐 가격의 반등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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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암호화폐 시가총액 $2천억 회복, 오름세 이어질까?

기사의 길이가 좀 길어서 여기까지만 올립니다. 좀더 읽어보실분은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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