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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ocal / 한국어 (Korean) / [2018-09-21] 코인 뉴스 on: September 21, 2018, 09:28:26 AM
리플 XRP, 40% 폭등..송금플랫폼 ‘xRapid’ 사용기대감 ↑

암호화폐 시장에서 리플이 40% 넘게 폭등하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점 대비 10분의1 수준으로 떨어졌던 암호화폐 리플(XRP) 가격이  하루 만에 40% 급등하면서 추세 전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것.

21일(현지시간)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한국시간 기준 오후 1시 11분 기준  리플, XRP는 전일대비 41% 폭등한 0.4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리플 급등에 대해 시장 전문가들은 xRapid의 10월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했다고 분석한다. 암호화폐 전문 헤지펀드 비트불캐피탈(BitBull Capital)의 조 디파스퀠리(Joe DiPasquale) CEO는 “현재 상황을 촉진시키는 주요 원인은 곧 출시될 리플의 송금 플랫폼인 ‘엑스레피드(xRapid)’이다.”며 “엑스레피드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리플을 실제 사용할 수 있게 되면 더 큰 가격 상승폭을 보여줄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 대형 금융기관의 잇따른 리플넷 가입 소식도 상승을 이끄는 요인이다. 크립토코인뉴스(CCN)는  “미국의 상위 10위 은행인 (PNC)이 국제 지불을 위해 RippleNet 가입한다고 밝혔으며 사우디아라비아의 주요 상업은행도 (NCB) 추가됐다”고 전했다.

다만, 추세 전환 여부는 지켜봐야한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미국 경제전문잡지 포브스는 “리플을 둘러싼 모든 이벤트 소식에도 불구하고 엑스레피드 출시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없으며, 현재  많은 이들이 이를 ‘소문’으로 취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xrp-extends-gains-as-anticipation-fuels-r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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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루멘스(XLM), IBM·코인베이스·체인 등 잇따른 호재로 "1달러 넘어설 것"

국제 송금을 위해 만들어진 블록체인 기반의 오픈소스 프로토콜이며 현재 시가총액으로 전 세계 6위 암호화폐(코인마켓캡 기준)인 스텔라루멘스(Stellar, XLM)가 호재가 이어지며 중기적으로 1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우선 지난 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베스트 등에 따르면 글로벌 IT 공룡인 IBM은 '블록체인 월드 와이드(Blockchain World Wire)' 라는 이름의 스텔라 프로토콜 기반의 지불 결제 시스템을 출시했다. IBM에 따르면 블록체인 월드 와이드는 암호화폐 등 디지털 자산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송금과 결제를 할 수 있으며 수수료 역시 현저히 낮췄다. 거래는 스테이블 코인(Stablecoin), 중앙은행 암호화폐 혹은 다른 종류의 디지털 자산을 중간 다리로 활용해 이뤄진다. IBM은 지난 7월 스텔라 블록체인 네트워크 기반의 달러 자산에 고정된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를 지원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또한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하나인 코인베이스(Coinbase)가 스텔라 상장 가능성을 예고하고 있어 유동성과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주고 있다. 전문가들은 스텔라의 뛰어난 성능을 고려한다면 다른 암호화폐 보다 상장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코인베이스에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비트코인 캐시, 이더리움 클래식, 라이트코인이 상장돼 있다.

특히 스텔라는 지난 7월, 송금 및 자산 토큰화 서비스에 대해 샤리아 준수 인증(Sharia compliance certification)을 받으며 중동에서 다른 암호화폐 보다 한발 앞서 큰 기회를 갖게 됐다.

최근에는 스텔라(Stellar) 개발 재단의 영리 자회사인 라이트이어(Lightyear)가 샌프라시스코에 기반을 둔 분산원장기술(distributed ledger technology) 회사인 체인(Chain)를 인수했다. 스텔라 라이트이어는 체인 인수와 함께 인터스텔라(Interstellar)로 새출발한다.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CCN에 따르면 제드 맥칼렙(Jed McCaleb) 스텔라 개발 재단(Stellar Development Foundation)과 라이트이어 공동창립자이며 인터스텔라의 CTO는 "체인은 개방형 프로토콜을 통해 자금과 디지털 자산이 이동하는 미래를 건설하는 데 중요한 요소인인 블록체인 기술의 기업 채택 시장을 주도해 왔다"면서 "인터스텔라는 스텔라의 개방형 네트워크의 도움으로 대기업이 금융 서비스 및 제품을 개발하는 것을 용이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 대기업 비자와 나스닥, 시티그룹이 지원하는 대기업 블록체인 제품을 구축하는 체인은 자사의 클라우드 제품인 시퀀스(Sequence)를 인터스텔라의 포트폴리오에 제공해 조직들이 개인원장(private ledgers)과 스텔라 네트워크 사이를 이동하면서 자산을 추적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이더리움월드뉴스는 이같은 스텔라루멘스의 호재들로 인해 "기술적으로 가장 강력하고 유망한 코인 중 하나인 스텔라가 중기적으로 1달러 이상을 달성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암호화폐 전문가들도 잇따른 스텔라의 호재를 근거로, 세계 3위 암호화폐인 리플(XRP)에서 하드포크된 스텔라가 향후 리플을 넘어서면서 3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출처: http://coinreaders.com/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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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와 이메일 통한 개인 암호화폐 지갑 해킹 피해 급증

소셜 미디어와 이메일 주소는 네트워킹과 비즈니스 등 일상 생활의 중요한 요소인 동시에 암호화폐 지갑을 노리는 해커들의 주요 표적이 되기도 한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센트럴은 19일(현지시각) 최근 소셜 미디어와 이메일을 통한 개인 암호화폐 지갑 해킹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PEW인터넷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75% 이상이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고 있다. 이 점은 사이버 범죄자들에게 엄청난 가능성을 제공한다.

구글에서 사이버 보안을 책임지고 있는 마크 라이셔는 최근 증가하는 암호화폐 지갑 해킹 사건 중 상당수가 피해자의 소셜 미디어에서 비롯됐다고 경고했다. 라이셔의 설명에 따르면, 범죄자들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사용자의 관심사를 파악한 후 그 사람의 기본 이메일 계정을 해킹해 금융 관련 정보를 얻어 암호화폐 지갑을 털어간다. 그는 특히 이메일 주소를 통해 암호를 재설정할 수 있는 암호화폐 지갑들은 이러한 범죄에 매우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최근 이러한 방법으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투자 전문가로 알려진 이안 발리나가 암호화폐 지갑이 해킹 당해 약 200만달러(약 2억2000만원)의 피해를 입기도 했다. 그는 유튜브 생방송 진행 중 팬으로부터 그의 암호화폐 계좌에서 의심스러운 암호화폐 이동이 있다는 알림을 받고 얼마 후 확인을 거쳐 자신의 지갑이 텔레그램을 통해 해킹당한 것을 알았다.

한편 구글은 이와 같은 해킹 방지를 위해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글 측은 이메일을 통한 보안 침해 사고 방지를 위해 혁신적인 보안 프로토콜을 개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출처 http://www.coinistar.com/?t=all&page=1&idx=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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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사태에 관한 연서…당신의 지갑을 지키는 방법!

암호화폐 지갑이 해킹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사용자 개인 수준에서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용자들은 자신의 문제 해결을 위한 기본적인 개념, 즉 하드웨어, 파일과 폴더, 운영 체제, 응용프로그램을 대략적으로 이해하고 관리할 줄 아는 개념조차 갖고 있지 않다.

사용자가 해커로부터 자신의 정보와 재산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는 Google Play and App Store를 조심하는 것이다.

대다수의 해킹피해자들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쓰는 스마트폰 사용자이다. 이들은 비밀번호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단계로 문자 메시지, 음성 통화로 보안코드가 전송되는 2단계 인증 과정을 쓰지 않는 사람들이다. 포브스에 따르면, 구글 안드로이드 같은 개방형 운영체제는 iOS보다 더 바이러스에 취약하다고 한다.

해커는 특정 암호화폐 서비스를 위하는 척하면서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올린다. 앱이 실행되면 사용자는 자신의 중요한 데이터를 계정에 넣게 하는데, 이때 해커가 가로챌 수 있다. iOS의 경우는 안드로이드와 달리 히든마이너가 포함되어 있는 앱을 해커가 앱스토어에 올리는 편이다. 따라서 사용자의 정보가 누출되기 보다는 스마트폰이 느려지게 된다. 애플은 이런 이유로 앱 승인과정을 강화했다.

두 번째는 암호화폐 거래 확장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이다.

인터넷 브라우저에서도 확장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구글플레이나 앱스토어 같은 마켓이 있다. 여기서 암호화폐 거래나 지갑관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는 확장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다. 하지만 확장프로그램들은 해커의 공격에 취약하다. 왜냐하면 최근 웹 2.0 등의 인기로 Javascript의 취약점이 많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또한 사용자의 컴퓨터 리소스를 확장프로그램으로 가로채서 채굴에 쓰여질 수도 있다.

따라서 암호화폐를 다루는 작업을 할 때는 별개의 브라우저를 쓰거나 시크릿 모드를 사용해야 한다. 또한 암호화폐 관련 애드온을 설치하지 말아야 하고, 암호화폐 거래를 할 때는 별개의 PC나 스마트폰을 써야 하며,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한다.

세 번째는 공용 Wi-Fi의 문제다.

작년 10월, 무선공유기의 WPA(Wi-Fi Protected Access) 프로토콜에서 막을 수 없는 취약점이 발견됐다. 해커가 접속한 무선기기에 악성코드를 심어서 사용자가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한 암호지갑의 개인키나 개인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접속하는 지하철, 공항, 카페 등의 공용 Wi-Fi 네트워크에서 심각하다. 따라서 공용 Wi-Fi를 통해서 암호화폐 거래를 하면 절대 안 된다. 정기적으로 당신의 무선공유기의 펌웨어를 업데이트 받아야 한다.

네 번째는 복제 사이트와 피싱 등이다.

이 두 가지는 닷컴 혁명 이후 가장 오래된 해킹 방법으로, 복제된 사이트로 사용자를 유도해서 계정 암호와 비밀키를 입력하도록 유도하거나, 공식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이메일을 똑같이 복제해서 사용자로 하여금 개인정보를 보내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이를 피하려면 HTTP 프로토콜에서 활동하는 것보다 HTTPS 프로토콜의 암호화폐 관련 사이트에서 활동하는 것이 안전하다. 그리고 어떤 암호화폐 관련 서비스에서 메일을 받았다면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링크나 이메일 주소가 원래 사이트와 같은지 확인해야 봐야 하고, 만약 의심스럽다면 사이트나 메일을 지워야 한다.

해킹 방법이 계속 진화하고 있으므로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개인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관리해 개인의 재산을 지킬 필요가 있다.

출처 http://www.coinistar.com/?t=all&page=1&idx=673
2  Other / Off-topic / Re: Get free(well deserved) merit for quality posts (limited period) on: September 21, 2018, 06:17:13 AM
Hi.
I am working at the Korean local board. However, the Korean local board does not offer any Merit due to the absence of a moderator.
Please look at these posts. I hope this is my chance.

https://bitcointalk.org/index.php?topic=5034047.msg45967596#msg45967596
https://bitcointalk.org/index.php?topic=5033472.0
https://bitcointalk.org/index.php?topic=5032662.0
https://bitcointalk.org/index.php?topic=5030406.msg45816735#msg45816735
https://bitcointalk.org/index.php?topic=5030549.0
3  Local / 한국어 (Korean) / Re: Jr.member가 되기 위해 merit을 얻어야 되는데 어떻게 얻는지 질문 드립니다. on: September 21, 2018, 02:26:41 AM
안녕하세요.
딱히 방법이 있는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끊임없이 좋고 건설적이고 포럼이나 초보에게 도움이 되는 게시물을 써라. 그러면 그에 대한 보상이 주어질 것이다." 라고만 이야기 합니다.
바운티 리포트조차도 shitpost 취급하는 하는 사람들이니 머..
하여튼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쉽게 주지는 않습니다. 리포트만 썼던 사람들에게는 특히 더 안주려고 하거든요.
그렇다고 여기서 활동하려면 계속 불평만 할 수는 없으니 규칙을 지키고 적응하고 Merit을 얻기 위해 노력해야겠죠.

원래는 로컬보드에서만 활동해도 Merit을 줘야하는데, 여기 한국로컬은 moderator도 없어서 관리도 안되고 있고 한국인들끼리는 잘 안주는거 같아요.
어쨌든 글 한두개로 merit을 얻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바운티 하는 횟수 줄이고 한두달은 계속 좋은글만 쓰도록 노력해야될거라고 봅니다.
특히 meta 보드쪽에서 장점을 많이 주더군요. 다만 영어를 잘써야합니다. 맞춤법이 틀리거나 이해할수 없는 문장으로 쓰면 글 삭제 당합니다.
그리고 쿠퍼 등급은 이미지를 게시할수는 있지만 서명캠페인에 대한 참여는 관리자에게 문의해야 될겁니다. 그런데 어지간하면 안되는거 같아요.

장점에 관해 도움이 될만한 글들
   
FAQ : 포럼의 활동, 계정 등급 및 장점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https://bitcointalk.org/index.php?topic=2766177.0
Applying to be a merit source(우수 예시10개) https://bitcointalk.org/index.php?topic=5030895.0
TMAN 가이드 https://bitcointalk.org/index.php?topic=3376729
장점 통계(최근에 누가 누구에게 장점을 주었는지 알려줍니다) https://bitcointalk.org/index.php?action=merit;stats=recent








4  Local / 한국어 (Korean) / [2018-09-20] 코인 뉴스 on: September 20, 2018, 09:39:32 AM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자이프’, 670억 원 상당의 해킹 발생

19일(현지시간) 복수의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해커들이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자이프’ 고객의 핫월렛과 일부 콜드월렛에서 45억 엔, 거래소에서 22억 엔 규모의 암호화폐를 탈취했다.

자이프의 운영사인 테크뷰로는 지난 17일 서버 에러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18일 해당 에러가 해킹 때문이란 것을 인지한 테크뷰로는 해킹 사고를 일본 규제당국인 금융감독청(FSA)에 보고 했다. 해커는 5,966BTC와 함께 BCH 및 MONA를 탈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BCH와 MONA의 해킹 수량은 조사 중에 있다.

테크뷰로는 해킹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피스코디지털에셋그룹과 협력할 예정이다. 피스코가 고객 자산을 보전해주는 대신 피스코는 테크뷰로의 최대주주로 등극한다. 동시에 테크뷰로의 절반 이상의 임원진과 감사는 책임을 물어 자리에서 물러나게 된다. 피스코는 주식, 외환, 채권, 상품 등 다양한 투자와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자이프는 코인마켓캡 기준 거래량 95위의 중·소형 암호화폐 거래소다. 20일 오전 8시를 기준으로 자이프의 일일 거래량은 254만달러(28억 5000만원)이다.

출처 : http://www.coinistar.com/?t=all&page=1&idx=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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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W마이너스 대표, 사기 혐의로 결국 징역형 선고받아

암호화폐 투자 사기로 미국 전역을 떠들썩하게 했던 조쉬 가르자(Josh Garza)가 21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가르자는 이제는 사라져버린 암호화폐 채굴 회사 ‘GAW 마이너스(GAW Miners)’을 운영하며 각종 사기 행각을 벌여온 인물이다.

지난 13일 미국 코네티컷주 하트포드 연방법원은 가르자에게 21개월의 징역형과 함께 6개월의 가택 연금, 3년의 감독 조건부 가석방을 선고했다. 이날 재판에서는 이번 사건의 피해자들이 각종 피해 사실을 성명서 형식으로 낭독하기도 했다. 그리고 판결 전, 가르자는 법정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뉘우친다고 진술했다.

이번 판결을 통해 지난 2014년부터 수년간 이어진 신용 사기 소송이 일단락됐다. GAW의 주요 혐의는 회사가 암호화폐 채굴에 필요한 연산 능력을 실제로 보유한 것보다 부풀려 고객에게 팔았고 이를 홍보해 투자자들의 돈을 가로챈 것이다. 있지도 않은 물건을 사기를 쳐서 팔아 회사 가치를 높인 뒤 투자를 받은 것이나 다름없다. 이밖에 가르자는 페이코인(paycoin)이라는 암호화폐를 발행해 상당한 부당 이득을 취하기도 했다. 페이코인 관련 소송은 미국 법무부가 특히 주목한 사건이었다.

이번 판결로 암호화폐 업계를 관리, 감독해온 미국 정부의 노력이 어느 정도 보상을 받았다는 평가도 나온다. 판결을 지난 1년 반 동안 각종 신용 사기 혐의로 기소된 이들에 대해 형을 집행하고 계속 소송을 진행할 수 있는 계기로 삼을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GAW 측에 처음 사기 혐의가 제기됐을 때는 가르자를 포함해 주변 지지자들까지 누구도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법무부 측의 기소로 소송이 이어지면서 2015년 회사는 결국 문을 닫았고 모든 혐의는 수사와 소송 과정에서 사실로 드러났다.

회사가 문을 닫는 과정에서는 각종 기밀이 담긴 이메일이 유출되기도 했다. 여기에는 페이코인에 대한 폭로와 함께 증권거래위원회로부터 조사를 받고 있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었다. GAW는 페이코인의 개당 하한가를 20달러로 내걸고 투자자를 모집했지만, 프로젝트는 결국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다.

이후 GAW를 기소하는 과정에서 법무부는 페이코인을, 증권거래위원회는 해쉬랫(hashlet)을 주요기소 사유로 꼽았다. 해쉬랫은 GAW가 투자자를 모집하며 내건 ‘가상 채굴 서비스’였지만, 증권거래위원회는 해쉬랫이 증권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작년 7월 진행된 페이코인 관련 재판에서 가르자는 혐의를 인정했다. 그러나 해쉬랫과 관련된 소송은 아직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은 밝혔다.

출처: GAW마이너스 대표, 사기 혐의로 결국 징역형 선고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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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E그룹 대표 "비트코인(BTC) 선물, 암호화폐 약세장 원인 아니야"

비트코인 선물(bitcoin futures) 도입이 암호화폐 약세장의 원인이라는 지적에 시카고상품거래소(CME)그룹 대표가 반박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CME그룹 주식상품 및 대체투자상품(Equity Index and Alternative Investment Products) 글로벌 대표인 팀 맥코트(Tim McCourt)는 코인데스크의 '컨센서스 싱가포르 2018(Consensus Singapore 2018)' 행사에서 "비트코인 선물 상품의 도입이 최근 암호화폐 시장의 하락장을 야기했다는 지적에 동의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비트코인 선물 상품은 규제된 거래소에서 암호화폐 파생상품을 거래하고자 하는 시장 참가자들의 요구에 대응해 출시했다"면서 “비트코인 선물은 전체 암호화폐시장에서 아주 작은 부분(small part)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다만 맥코트는 “비트코인 선물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며 특히 아시아시장의 거래량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는 게 흥미롭다(fascinating)”며 CME에서 거래되는 비트코인 선물의 40% 정도가 미국 이외 지역에서 이뤄지고 있고 그 중에서도 21%는 아시아시장에서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미국에서 정규시장이 개장하기 전 (아시아에서) 거래되는 것들이 미국 비트코인 선물에 매우 강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http://coinreaders.com/2239
5  Local / 한국어 (Korean) / [2018-09-19] 코인 뉴스 on: September 19, 2018, 11:48:52 AM
마운틴곡스, 민사회생 절차…비트코인 가격 영향 올까

2014년 해킹 사건 후 파산절차를 밟고 있는 마운틴곡스가 보유한 10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이 곧 두 번째 단계인 민사회생 절차에 들어갈 것을 보인다.

MtGox는 지난주 온라인 파산 신청 서류를 발표했으며 채무자들은 10월 2일까지 손실에 대한 배상 청구를 제출해야 한다.

민사회생 절차에 들어가면서 신탁관리자 노부아키 고바야시(Nobuaki Nobuaki)는 2019년 2월 14일까지 자산의 분배에 대한 새로운 계획을 세워야 하며 채권자에 대한 지급 기한은 미정으로 남겨졌다.

한편 지난 6월 22일 일본 도쿄 법원은 마운트곡스 파산 절차를 보류하고 민사회생 절차를 승인했고 채권단은 이에 환영의 뜻을 비쳤었다. 또한 고바야시가 보유하고 있는 비트코인은 총 16만 개로 현재 가격으로 약 10억 3000만 달러의 규모로 알려졌다.

MtGox 보상 분배가 곧 하락을 의미하지는 않을것

일각에서는 비트코인을 보상받은 채무자들이 동시에 매도할 경우 가격 하락이 발생할 것이라는 우려도 있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상승한 가격을 즐기며 보유하려는 이들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이런 수익을 횡재로 여기는 사람들도 있으며 수년간 강제로 묶였던 것을 오히려 고마워하는 사람도 있다고 전했다.

이런 반응은 홀팬더의 트윗에서 나타났으며 자신은 MtGox의 공포 유발 뉴스에 동의하지 않으며 많은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팔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리고 한 보안업체의 보고서에 따르면 윌리봇으로 불리웠던 MtGox의 사태에 사용되었던 핵심 지갑을 심층적으로 분석해본 결과 지갑내 비트코인의 대부분은 시장에서 모두 소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번 단기 하락의 원인으로 꼽고 있는 실크로드로 추정되는 지갑과 MtGox의 연관설은 사실상 명확한 근거를 찾아내지 못하고 있다.

출처: 마운틴곡스, 민사회생 절차…비트코인 가격 영향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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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이더월렛, 토큰 저장 가능한 ios 앱 출시



아이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휴대폰에서 ERC-20 토큰을 무료로 관리, 저장할 수 있게 됐다. 이더리움을 보관하는 데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무료 오픈소스 지갑인 마이이더월렛(MEW)은 오늘(한국시간 1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 뿐만 아니라 ERC-20 토큰을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는 모바일 앱 MEW커넥트(MEWconnect)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MEW커넥트는 레저(Ledger) 지갑 또는 트레저(Trezor) 지갑과 같이 하드웨어 제품의 성격을 띠고 있다. 해당 앱은 완벽한 보완처리가 되어 있어 사용자들이 토큰을 안전하게 저장하고 접근할 수 있다. 물론 MEW커넥트의 모든 서비스는 무료이다.

마이이더월렛 창시자이자 CEO인 코살라 헤마찬드라(Kosala Hemachandra)는 MEW커넥트 앱 출시를 공표하면서 해당 앱이 암호화폐 사용 폭을 넓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MEW커넥트는 지난 여름에 이미 베타 버전 테스트를 마쳤으며 그 동안 발생한 버그와 고객의 요구사항을 처리해 단점을 보완했다. 마이이더월렛은 이번 달 말에 안드로이드 베타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다.

출처: http://www.coinistar.com/?t=all&page=1&idx=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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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XRP의 xRapid 가시화 되나

리플의 가격 상승세가 무섭다. 어제 CNBC에서 리플의 아시아 태평양 및 중동 관계 책임자인 사갈 사르바이는 XRP를 사용하여 트랜잭션 속도를 높이는 xRapid의 출시가 다음달인 10월에 이루어질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리플의 가격은 전날대비 20%이상 급등했다.

시총상위 그룹의 알트코인 대부분이 비트코인의 가격을 그대로 따라가는 최근 행보에서 매우 이례적인 모습이다. 특히, 분석가들은 이더리움의 ICO가 많은 과장과 유동성에 문제점을 인식한 투자자들이 보다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리플에 투자 자금이 옮겨지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했다.

또, 리플에 대해 우호적이고 상당한 규모를 지닌 일본기반의 SBI그룹이 테스트중인 XRP의 xRapid를 받아들일 경우, 은행들의 연쇄효과로 리플의 CEO인 브래드 개링하우스가 CNBC에서 발언한 “연말까지 수십개의 xRapid”가 가능할 수도 있으며, 이같은 은행의 xRapid 운용은 암호화폐 전반 생태계에 상당한 영향을 끼칠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출처: 리플, XRP의 xRapid 가시화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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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도지코인과 손잡고 암호화폐 스캠 잡나?

최근 엘론 머스크가 도지코인 설립자 잭슨 팔머(Jackson Palmer)에게 보낸 트윗이 화제인 것으로 조사됐다. 트위터 사칭 계정으로 골머리를 앓던 머스크는 잭슨 팔머의 트위터에 자신의 계정을 사칭해 암호화폐 사기행각을 홍보하고 있는 트위터 스캠봇을 없애는 것을 도와달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남겼다. 참고로, 팔머는 이전에 스캠봇을 블락할 수 있는 스크립트를 개발 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팔머는 머스크의 트윗을 받은 후 흔쾌히 다이렉트 메시지를 통해  '짧고, 간단한' 코드를 공유하며 스캐머들을 당장 제거할 수 있는 쉽고 빠른 해결책이라고 화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트위터는 계속되는 엘론 머스크 뿐만 아니라 여러 유명인을 사칭한 암호화폐 스캠으로 인해 골머리를 앓는 중이다.

출처: http://www.coinistar.com/?t=all&page=1&idx=610


오늘의 중요뉴스는 이정도 되겠습니다.
6  Local / 한국어 (Korean) / [2018-09-18] 코인 뉴스 on: September 18, 2018, 09:14:00 AM
골드만삭스·JP모건·시티그룹·BOA·모건스탠리…월가 5대 은행, 암호화폐 '큰 관심'

올해 암호화폐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월스트리트의 기관들은 개인 및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암호화폐 관련 제품, 서비스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여전히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이더리움월드뉴스에 따르면 암호화폐 연구 그룹인 디아르(Diar)은 현재 웰스 파고(Wells Fargo)를 제외한 골드만 삭스(Goldman Sachs)와 JP모건체이스(JP Morgan), 씨티그룹(Citigroup), 뱅크 오브 아메리카(Bank of America, BOA),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 등 미국 5대 대형 은행들이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JP모건체이스의 경우 최고 경영자(CEO)인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 은 암호화폐에 대해  '완전한 사기'라면서 극도로 혐오감을 보이고 있지만, 회사 차원에서는 여전히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기술 및 암호화 자산 전반을 조사하고 있다. 최근에는 자체적으로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착수했으며, 암호화폐 부서 설립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지난달 말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암호화폐 커스터디언 지원(cryptocurrency custodian support)과 관련한 특허를 신청했다. 이 특허는 은행이 대형 기업의 암호화폐 보유를 위한 스토리지(storage)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에 관한 내용으로, 뱅크오브아메리카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암호화폐 커스터디 서비스를 개설할 수 있다고 시장은 전망하고 있다.

시티그룹은 암호화폐를 직접 소유하지 않고도 기관투자자가 암호화폐 시장에 투자할 수 있게 해주는 암호화폐 상품을 개발 중이라고 지난 9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가 보도했다. 씨티그룹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이 상품은 '디지털예탁증서(DARs; Digital Asset Receipts)' 라는 이름으로 암호화폐 투자의 위험을 줄인 상품이고 주로 기관투자자들의 투자를 위한 것이다. 특히 이 상품은  '미국예탁증서(ADRs; American Depositary Receipts)'와 유사한 방식으로 작동하고, 미국 내 투자자는 국내에서 거래되지 않는 외국 주식도 보유할 수 있다.

골드만 삭스는 암호화폐 공간에 진입하려는 가장 적극적인 미국 투자은행이다. 앞서 지난 5월 초 골드만삭스는 월가의 대형 은행들 가운데 사실상 처음으로 비트코인 거래 데스크를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8월에는 기관투자자를 위해 비트코인을 저장 관리하는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는 보도도 나왔다. 특히 차기 CEO로 지명된 데이비드 솔로몬(David Solomon)이 암호화폐에 친화적인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주고 있다. 오는 10월에 물러나는 블랭크페인(Lloyd Blankfein) CEO는 암호화폐가 투기적 수요에 의한 상승했을 뿐이며 버블이 꺼질 것이라는 부정적인 입장을 견지해왔다.

모건스탠리도 최근 비트코인과 연계된 복합 파생상품(complex derivatives)을 만들어 고객들에게 서비스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앞서 지난 6월 크레디트스위스(CS)에서 일하던 '자칭' 암호화폐 분야 전문가인 앤드류 필(Andrew Peel)을 새로운 디지털자산시장(digital asset markets) 대표로 선임하기도 했다.

이더리움월드뉴스는 "미국 대형 은행들의 암호화폐 관련 이슈는 대부분 루머(rumor)에 그치고 있을 뿐이며, 중요한 것은 실제 이들 은행들이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 암호화폐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는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현재 이들 은행들은 폐쇄적인 운영을 하고 있어, 암호화폐 투자자들은 루머에 일희일비 하지말고 현재 상황에 최선을 다해야 할 때"라고 조언했다.

다만 암호화폐 업계와 전문가들은 월가 투자은행들 가운데 한 곳이라도 본격적인 암호화폐 상품과 서비스를 내놓게 되면 시장의 긍정적인 변화를 미칠 엄청난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http://coinreaders.com/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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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마윈 "블록체인, 사회변화 일으켜야 의미有"

중국 알리바바 그룹 마윈 회장이 포괄적인 사회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하면 첨단기술도 의미가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1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마윈은 첨단기술이 그 가치와 의미를 인정 받으려면, 더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회장은 17일 중국에서 열린 '세계 인공지능 컨퍼런스' 기조연설에서 인공지능 기술이 가진 문제와 일반적인 오해들을 집중 조명하는 가운데, 새로운 '데이터 시대'의 기술적 분수령이 될 핵심기술로 '블록체인'과 '사물인터넷'을 언급했다.

그는 "데이터 시대는 제조산업을 변화시킬 큰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블록체인과 사물인터넷이 이러한 변화를 촉진하고, 종합적인 발전을 도울 수 없다면 의미가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마윈 회장은 "몇 년 간 블록체인을 연구한 결과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보안 문제를 해결할 잠재력이 있다고 확신하게 됐다"며 지지하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출처: https://tokenpost.kr/article-4211
7  Local / 한국어 (Korean) / Re: [2018-09-17] 코인 뉴스 on: September 17, 2018, 01:08:17 PM
시장 예측 기업 트레피스, “비트코인 올해 말 8500달러”

시장 동향 예측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 트레피스팀(Trefis Team)이 올해 연말 비트코인 가격이 8500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15일(현지시각) AMB크립토에 따르면, 트레피스는 최근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장의 하락세가 지속되는 것에 불구하고, 비트코인 가격에 대해 상당히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트레피스는이같은 예측이 비트코인의 전반적인 거래량과 블록체인 이용자 수를 근거로 한 것이라며, 자신들의   예측 정확도가 94%에 달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트레피스의 비트코인 가격 예측은 수요와 공급의 원리를 기본으로 한다. 수요 계산에는 거래가 활발한 사용자 수와 이들의 거래량이 주요 변수로 이용된다.

이러한 방식의 계산과 함께 관련 뉴스와 소비자들의 반응 등을 고려한 결과, 크레피스는 비트코인이 올 한 해 동안 30%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트레피스는 또한 거래소 해킹 사건이 발생하거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ETF 승인 거절했다는 등의 뉴스에 따라 가격이 움직였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최근 몇몇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기업들이 결성한 로비단체가 당국에 대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의견 또한 제시했다.

아울러 트레피스는 비트코인ETF가 비트코인의 성장을 위해 가장 중요한 촉매제 중 하나로서, 엄청난 잠재력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시장-예측-기업-트레피스-비트코인-올해-말-85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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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바닥패턴' 비트코인, 추세전환 시작?…"ETF 승인 여부 주목"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17일(한국시간) 오후 7시 50분 현재 글로벌 비트코인(BTC) 가격은 6,495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6,500달러선을 약간 하회하고 있지만 이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방향성을 모색하고 있는 모양새다.

1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현재 비트코인 가격 흐름은 하락추세에서 상승추세로 전환을 보여주는 이중 바닥 패턴(double-bottom pattern)을 보여주고 있다. 만약 6,600달러를 넘어 네크라인(neckline)인 7,400달러를 돌파하면 랠리를 보여줄 수 있다.

이날 블룸버그 통신도 윌리엄스 %R(William Percent R)지표 상으로 볼 때 비트코인 가격은 이미 과매도 국면에 있으며 앞으로 반등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윌리엄스 %R 지표는 0부터 -100까지 움직이며 과매수와 과매도 국면을 알려줘 매도나 매도 타이밍을 알려주는 유용한 지표로 쓰이는데, 현재 비트코인 경우 이 지표가 -83으로 과매도 상태에 있다. 실제 이 수준에 도달한 마지막 순간에 비트코인 가격은 22% 상승했다.

하지만 뉴스BTC는 RSI(과매수 과매도를 판단하는 지표) 등 기술적 지표상 약세장이 여전해 향후 6,200달러대로 다시 하락하거나 하락세를 지속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비트코인 거래량의 부족도 추가 상승에 어려움을 주는 요인이다. 실제 지난주 초에 비트코인 거래량은 약 40억 달러 수준이었지만 현재는 약 33억 달러 수준에 그치고 있다.

일단 이번 주 들어 부정적인 이슈가 없어 비교적 안정적인 분위기로 출발하고 있다. 이같은 긍정적인 감정이 시장에 지속된다면 점점 더 비트코인 강세장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오는 9월 30일에 시카고옵션거래소(CBOE)가 후원하는 비트코인 ETF인 ‘반에크-솔리드엑스 비트코인 트러스트(VanEck SolidX Bitcoin Trust)' 승인 여부에 의해 시장은 또 한번의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과도한 반응을 겪을 수 있어 시장 상황을 예의 주시해야 하는 한 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coinreaders.com/2210
8  Local / 한국어 (Korean) / [2018-09-17] 코인 뉴스 on: September 17, 2018, 10:19:22 AM
아마존, 결제 수단으로 도지코인 도입할까?

도지코인(Dogecoin) 커뮤니티가 최근 아마존 CEO 제프 베저스(Jeff Bezos)에게 암호화폐 지불 시스템 도입 요구 청원서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도지코인 커뮤니티는 서명운동 사이트 ‘Change.org’를 통해 아마존에 암호화폐 지불수단으로 도지코인을 추가해 달라 요청했다. 이들은 아마존이 혁신 선두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플랫폼에 도지코인 지불 시스템을 도입해 빠르고 저렴한 거래를 가능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도지코인 커뮤니티는 아마존이 혁신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도지코인을 지불수단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하며 "도지코인은 빠르고, 저렴하며 안정적인 암호화폐",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들은 도지코인이 다른 주요 코인들보다 거래 수수료가 저렴할 뿐만 아니라 코인의 양도 많은 상태이며 "지속적인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코인이고 실제로 활발한 자체 커뮤니티를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최근 도지코인은 세계 2위 암호화폐인 이더리움과 파트너십을 통해 이더리움 ERC-20 스마트계약으로 도지더리움(Dogetherum)을 개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해당 온라인 청원서는 8,295명의 서명을 받은 것으로 조사 됐다. 아마존은 세계 최대 규모의 유통업체 중 하나이며 포브스가 선정한 최대 규모의 공공 기업 2,000곳 중 83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아마존은 아직 그 어떠한 암호화폐도 결제 수단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http://www.blocktimestv.com/news/view.php?idx=1099&mcode=m40we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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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이더리움 지갑 '마이이더월렛'. 포춘 500대 은행보다 해킹 더 많아

인기있는 이더리움 암호화폐 지갑서비스 마이이더월렛(Myetherwallet, MEW)이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Fortune)이 선정한 500대 은행보다 더 많은 해커 공격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1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CCN에 따르면 마이이더월렛 보안을 책임지고 있는 암호화폐 보안회사인 세가섹(Segasec)은 마이이더월렛 플랫폼 보호 임무를 맡은 이후 매주 평균 30~40건의 공격을 받고 있으며 이러한 수치는 매일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가섹의 공동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엘라드 슐만(Elad Schulman)은 "해킹 수치를 감안하면 마이이더월렛은 암호화폐 세계에서 가장 큰 타격을 입고 있는 기업 중 하나"라며 "뿐만 아니라 마이이더월렛은 세계적인 대형 금융기관들 보다 더 많은 표적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 세가섹은 마이이더월렛 보안과 관련해 2,746개의 의심스러운 도메인을 모니터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7월 마이이더월렛은 해커가 고객 중 일부의 계정을 침해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경고를 고객들에게 알리기도 했다.

http://coinreaders.com/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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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인쇄물과 비트코인의 싸움 1부

현재, 전세계 기축통화가 미국 달러라는데 이견은 없을 것이다. 특히, 베네수엘라와 같이 극심한 인플레이션을 겪는 나라와 중국 vs 미국의 무역전쟁에서와 같이 미달러의 중요성을 나열하지 않더라도 세계 금융의 중심 통화로 미국 달러는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금리 인상에 대한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하냐는 기자의 질문에 “인쇄물을 더 많이 찍어내라”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말처럼 미국의 달러에 대한 비합리성과 불신감은 지난 리먼브라더스 모기지론과 같은 도돌이표식의 금융 사태를 겪으면서 전세계가 공감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나 대부분 국가에서 인쇄량을 조정하는 통화와 달리 미국 달러를 끝없이 인쇄물과 같이 찍어낼 수 있는 곳은 미국 정부가 아닌 FRB라는 기업이며, 1930년대 대공항을 일르킨 주범이자 현재까지도 전세계의 금융을 지배하고 있다.

반면, 비트코인은 누구에게나 공정한 분권화된 퍼블릭 블록체인이며, 블록체인 기술이 가장 이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통화 자체를 위해 탄생했으며, 전체 통화량이 조만간 제한될 예정에 있다. 다시 말해 특정 단체 또는 특정인이 통화량이나 자산 가치를 조정하지 않을 뿐더러, 미국 달러에 비해 매우 정당한 통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 또 현재까지 전세계에서 미국 달러를 대적해 대체할만한 수준의 유일한 통화이자 하나의 디지털 자산 가치로서 이름을 날리고 있다.

하지만 이런 비트코인의 공정성 또는 통화 자체의 분권화된 블록체인이라는 점은 당연하게 초창기 통화로 발돋음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 통화란 통화 자체의 자산적 가치보다 배경에 있는 국가, 세력 또는 단체로 인해 자산의 가치가 정해진다. 즉, 미국 달러 $100의 순수 제작비는 12센트에 불과하지만 미국이라는 세계 1위의 경제 대국에서 통용되는 통화라는 이유와 여러가지 대내외 가치 산정으로 인해 $100의 통화 가치를 지니게 된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채굴비용 외 퍼블릭적 요소의 배경에 대한 가치 산정이 매우 어려울 뿐더러 블록체인 기술로 인해 특정 세력이나 특정인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특히, 현재와 같이 비트코인이 10여년이라는 짧은 역사와 통화로서 단지 몇년에 불과한 본연의 통화 기간에 비트코인의 가치 산정은 난해하고 아직 정해지지 않고 있으며, 이것을 말해주듯이 지난 몇년간 비트코인의 가격은 큰 변동성을 가졌다.

이런 공정한 비트코인이라는 디지털 통화가 세계인의 통화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지금보다 긴 시간과 모든 사람의 인지적 가치 확인이 필요하며, 이런 확인을 미국이 선도하고 있으며, 현재 진행형이다.

인쇄물과 비트코인의 싸움 1부
9  Local / 한국어 (Korean) / newbie와 jr.member에 대한 규칙이 바뀌었습니다. on: September 17, 2018, 08:36:22 AM
Due to excessive garbage-posting, you now need 1 merit to be a Jr Member. All existing Jr Members who didn't meet the requirement were demoted. Also, newbies can no longer set any signature or personal text.

Note that this does not affect:
 - PM rate-limiting, which is based purely on activity & whitelisted status.
 - "You must wait ___ seconds...", which is based purely on activity & whitelisted status.
 
But it does affect:
 - Voting in polls
 - Patroller jurisdiction
 - The "ignore newbie PMs" option.
 - "The body is omitted from this email because the sender is a newbie."
 - BBCode limits
 - Reduced-accuracy link filtering
 - Board restrictions

Many of these limitations can be eliminated with a copper membership. In particular, you can set a signature at Member level if you wear a copper membership.

One reason that I was hesitant to do this before is that there are an awful lot of newbie restrictions, and I don't want the forum to be unwelcoming to good newbies. I'll think about tying some of those to activity instead of rank in the future.
 
With help from DdmrDdmr, I just added 36 new merit sources, which should help newbies achieve the requirement. But if you're incapable of posting anything worthwhile, then you will never rank up, and you shouldn't: this isn't the forum for you.

https://bitcointalk.org/index.php?topic=5030366.0

대략적인 내용은 과도한 garbage 게시물들로 인해서 주니어 멤버가 되기 위해서는 이제 1 merit이 필요하도록 바뀌었습니다. 요구조건의 미충족시 모든 주니어 멤버들은 강등되었습니다.
또한 newbie들은 개인서명이나 텍스트를 설정못함.
...
cooper member를 착용하면 이런 제한 사항들의 제약이 없어집니다.

대략 이런 내용입니다.
정리하면 주니어 멤버가 되고 싶으면 좋은 게시물을 열심히 쓰든지, 아니면 cooper member, 유료회원을 구입해라. 이 내용이네요.
오늘 난감하셨던분들 많으셨을듯 하네요
10  Local / 한국어 (Korean) / Re: Jr.member 등급 기준이 바꼈네요. on: September 17, 2018, 08:17:35 AM
네. 바뀌었더라구요.
쿠퍼등급 사라는거죠. 돈독오른듯.
스팸때문이라는데 그다지 믿음은 안감.
쿠퍼나 구매해야겠어요.ㅋ
쿠퍼등급은 혹시 어떻게 사는지 간단히 알려주실 수 있나요.. ㅎㅎ 벌써 사신듯 한대..

https://bitcointalk.org/index.php?action=credit;promote
여기서 사면 됩니다.
0.002 비트 정도이니 대략 15000원 가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11  Local / 한국어 (Korean) / Re: Jr.member 등급 기준이 바꼈네요. on: September 17, 2018, 06:51:36 AM
네. 바뀌었더라구요.
쿠퍼등급 사라는거죠. 돈독오른듯.
스팸때문이라는데 그다지 믿음은 안감.
쿠퍼나 구매해야겠어요.ㅋ
12  Local / 한국어 (Korean) / Re: [2018-09-16] 코인 뉴스 on: September 16, 2018, 09:25:05 AM
구글·페이스북·인스타그램, 코인베이스(Coinbase) 광고 전면 허용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Coinbase)의 광고를 다시 페이스북, 구글 및 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게 됐다. 매달 수십억명이 사용하는 소셜 미디어 서비스 업체들은 코인베이스에 정당성을 부여한 것으로 보인다. 투자자들은 코인베이스의 광고 허용이 암호화폐 생태계에 희소식이며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5월 중순, 구글,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은 6월부터 암호화폐 및 가상화폐공개(ICO)의 광고를 금지한다고 발표했으며 2개월이 채 지나지 않아 광고는 다시 허용됐다. 코인베이스의 CEO인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은 “페이스북은 올해 암호화폐 광고를 전면 금지한 바 있지만 우리 코인베이스는 화이트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금융 시스템을 소개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페이스북은 정책을 검토한 뒤 특정 암호화폐 관련 광고는 내보내기로 결정했으며 코인베이스가 첫번째 기업이 되었다. 구글은 정식으로 암호화폐 관련 광고를 허용한다는 발표는 하지 않았지만 코인베이스의 광고는 현재 구글에서도 게재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코인베이스가 각종 소셜사이트에 광고를 허용받았다는 사실은 경쟁 거래소들보다 큰 우위를 점하게 해주며 이는 사업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코인베이스에 놀라운 기회와 잠재력을 불러 온다. 최근 코인베이스는 더 많은 코인을 상장할 계획을 발표했으며 코인베이스 프로(Coinbase Pro), 코인베이스 커스터디, 코인베이스 인덱스펀드(Coinbase Index Fund) 등의 형태로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코인베이스가 각종 소셜사이트에 광고를 허용받았다는 사실은 경쟁 거래소들보다 큰 우위를 점하게 해주며 이는 사업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코인베이스에 놀라운 기회와 잠재력을 불러 온다. 최근 코인베이스는 더 많은 코인을 상장할 계획을 발표했으며 코인베이스 프로(Coinbase Pro), 코인베이스 커스터디, 코인베이스 인덱스펀드(Coinbase Index Fund) 등의 형태로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특히, 구글과 페이스북이 몇몇 암호화폐 광고를 허용하기로 결정한 것은 암호화폐에 정당성을 부여할 것이며 투자자들의 신뢰를 높이고 암호화폐 생태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www.blocktimestv.com/news/view.php?idx=997&mcode=m247tk9
13  Alternate cryptocurrencies / Altcoin Discussion / Re: Can I invest in cryptocurrency now? on: September 16, 2018, 06:17:37 AM
Whatever you invest in, or at any time, I recommend setting up a stop-limit and investing.
14  Local / 한국어 (Korean) / [2018-09-16] 코인 뉴스 on: September 16, 2018, 05:58:10 AM
정부, 블록체인협회 첫 법인 인가…ICO 실태조사도 “정책변화 신호탄 “

16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KBIPS)가 민간 협회로는 처음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사단법인 인가를 받았다. 협회는  2017년 12월 사단법인등록을 신청했다.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KBIPS) 관계자는 “구두로 전달 받았고 조만간 인가증이 나올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사단법인이 되면 업계 실태조사, 공공 프로젝트 등 정부 발주 용역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며 “정부와 협력해 산업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는  카카오 등 IT기업 중심으로 우리은행, 한전 등 금융기관과 대기업도 회원사로 가입해 있다. 또 삼성전자도 가입의사를 전달해 왔고 일부 암호화폐 거래소의 경우는 임원들이 개인자격으로 회원에 가입한 상황이다.

한편 금융감독원은 최근에 ICO에 대한 전면적인 실태조사에 착수했다.

(관련기사,금감원, 국내 ICO 일제히 조사한다)

금융감독원은 ICO를 실시했거나 준비 중인 블록체인 기업에게  회사의 일반현황, ICO 진행 국가 및 발행 물량, 국내에 배정된 물량 등 52개 항목으로 구성된 질문지를 발송했다.

업계관계자는 “최근 금감위 당국자가 업계의 의견을 듣는 기회를 가졌고, 금감원은 실태조사에 착수했다”면서 “또 과기정통부도 업계와 접촉을 시작하는 등 정부의 블록체인과  연관업계를 보는 시각과 태도에 변화의 조짐이 있다”고 설명했다.

[source]정부, 블록체인협회 첫 법인 인가…ICO 실태조사도 “정책변화 신호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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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기관 중역 70% 이상, 암호화폐가 미래를 좌우할 것이라 답해

미국 시장정보업체인 그리니치 어소시에이츠(Greenwich Associates) 오늘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에 응한 금융 기관의 임원 중 70% 이상이 암호화폐가 업계의 미래를 좌우할 것이고 했다. 보고서의 저자는 에소시에이츠의 시장 구조 및 기술 부서의 부사장인 리차드 존슨(Richard Johnson)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 결과 발표에 따르면 141명의 금융기관 중역들의 대다수가 규제 프레임워크가 암호화폐에 따라 발전하여 성장과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다른 기업들이 암호화폐 관련 실패를 경험하더라도 분명 몇몇 암호화폐는 끝까지 생존하고 번창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응답자의 10%는 주류 산업에서 암호화폐를 채택하지 않더라도 암호화폐가 비주류인 자산으로서 계속해서 남을 것이라고 했다. 이들은 암호화폐가 주류화되지 않을 것이지라고 생각하지만 몇몇 사람들이 계속해서 암호화폐를 통해 돈을 버는 기회를 꾀할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규제 단속이 시장을 완전히 없앨 것이라고 답한 이들은 10%인 것으로 조사됐다.

암호화폐가 미래에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답한 이들은 비트코인과 암호화폐의 사용 및 모니터링 방법에 관한 규제 프레임워크가 가능한 빨리 개발되어야 한다는 데 모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암호화폐가 혁신의 중심이라고 생각하며 결국 더 많은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1차 출처: http://www.coinistar.com/?t=overseas&page=1&idx=570
2차 출처: https://www.forbes.com/sites/sarahhansen/2018/09/12/new-report-finance-execs-believe-cryptocurrency-is-here-to-stay/#65d7df8e7c1e
15  Local / 한국어 (Korean) / Re: [2018-09-15] 코인 뉴스 on: September 15, 2018, 01:01:42 PM
3.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2인, 암호화폐 회사 고문으로 합류 "블록체인 주류 채택에 도움될 것"

노벨상을 받은 경제학자 2명이 블록체인 연구기업에 합류하면서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과 주류 채택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CCN에 따르면 미국 블록체인 리서치 및 액셀러레이터 업체인 크립틱랩스(Cryptic Labs)는 노벨 경제학 수상자 에릭 매스킨(Eric S. Maskin) 교수와 크리스토퍼 피사리데스(Christopher Pissarides) 교수를 자사의 경제자문위원(Economics Advisory Board)으로 위촉했다.

크립틱랩스는 보상 메커니즘(incentive mechanisms), 게임이론(game theory), 거시경제 정책(macro-economic policies) 관련한 두 경제학자의 독특한 시각을 제공받기 위해 고문으로 영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자문위원으로 합류한 에릭 매스킨 하버드대 교수는 메커니즘 디자인(mechanism design) 이론으로 2007년 노벨 경제학상을 공동수상했으며, 피사리데스 영국런던정경대학(LSE) 교수는 '탐색 마찰이 발생하는 시장에 대한 분석(analysis of markets with search frictions)' 연구로 2010년 노벨 경제학상을 받았다.

매스킨 교수는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대부분의 논의는 기술적 문제(technical issues)에 중점을 두는데, 나는 기술이 가져올 경제적 가치(economic value)에 더 관심이 있다"면서 "나의 경제학과 메커니즘 디자인에 대한 전문지식이 그 목적에 유용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피사리데스 교수는 "블록체인 기술은 최근 금융시장에 나타난 가장 흥미로운 발전"이라면서 "블록체인을 보다 안전하고 광범위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 거시 경제 전문 지식을 활용해 나갈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source] http://coinreaders.com/2192
16  Local / 한국어 (Korean) / [2018-09-15] 코인 뉴스 on: September 15, 2018, 01:53:38 AM
1. 암호화폐 시장, 바닥을 쳤다!

지난 9개월 동안 암호화폐 시장은 꾸준히 하락하여 대부분 알트코인이 최고치 대비 80% 이상 빠졌다. 최근 회복중인 비트코인마저도 12월 중순의 최고치에서 68%나 하락한 상태이다. 그러나 갤럭시 디지털의 창립자이자 억만장자인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는 이러한 바람이 곧 멎을 것으로 내다보았다.

그는 트위터를 통해 지난 수요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시장에 있었던 큰 매도로 인해 암호화폐 시장의 시가총액이 1,860억 달러로 떨어지면서 2018년에 새로운 저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는 갤럭시 디지털의 암호화폐 지수(Crypto Price Index) 데이터를 인용하면서 암호화폐 시장이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시장은 '브레이크아웃'을 좋아할 것이라고 트윗했다.

지난 금요일에 암호화폐 시장은 하락세를 보였으며 대부분의 알트코인들은 4% 정도 급락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 시가총액은 1,980억 달러로 주초에 설정된 연중 최저치를 가뿐히 상회한다.

한편 최근 일부 유명 암호화폐 분석가들은 최근 몇 달 동안 서로 바닥이라고 예측했지만 시장은 그보다 더 떨어졌다. 지난 4월 판테라 캐피털은 시장이 바닥이라고 말했으며 디지털 커렌시 스룹의 설립자인 배리 실버트(Barry Silbert)는 7월에 바닥을 칠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그러나 또 다른 분석가들은 랠리가 오기까지 시간이 좀 더 걸릴 것으로 보기도 하고 시장 전체가 이제 총체적으로 확장되지 않을 것으로 보기도 한다. 앞서 보도한 비트패이의 'Sonny Singh'는 비트코인이 2019년에 반등할 것으로 보이지만 다른 알트코인은 절대 과거의 영광을 찾을 수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source] http://bitweb.co.kr/news/view.php?idx=1675&mcode=m85zw9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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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암호화폐 시가총액, 15년내 80조달러에 이를 것 – 팀 드레이퍼

비트코인 옹호자이자 벤처 캐피털 투자자인 팀 드레이퍼가 암호화폐 시장의 가치가 15년내 400배 이상 증가한 80조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의 암호화폐 시장을 인터넷 초기 시기와 같다고 평가하기도 한 드레이퍼는 그러나 비트코인과 다른 암호화폐의 가격이 추가 상승하기 전 추가 하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욕시간 14일 오후 3시 44분 기준 암호화폐 시가 총액은 2020억달러 수준이며, 비트코인은 6497달러에 거래됐다.

IT분야의 억만장자 투자자인 드레이퍼는 싱가포르에서 열리고 있는 DEALSTREETASIA 행사에서 비디오 링크로 참석, 이같이 밝혔다.

드레이퍼는 “인터넷도 처음에는 큰 파장을 일으키며 시작해 붕괴의 시기를 거친 다음, 더 큰 파장을 일으켰다”며 “(암호화폐도) 같은 길을 걸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드레이퍼는 또 비트코인과 다른 암호화폐의 가격이 지난 해 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급격하게 하락한 이유는 무지(ignorance)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지적하고, 사람들이 암호화폐에 익숙해지면서 글로벌 기준의 수입억달러의 산업으로 변신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드레이퍼는 그러나 인터넷으로 야기된 혼란(disruption)은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로 인해 야기될 수 있는 혼란과는 큰 차이가 있다고 주장하고, “인터넷은 100억~1000억달러의 산업이 됐지만 암호화폐 시장은 금융과 건강, 보험, 은행, 투자은행은 물론 정부 당국에도 영향을 주면서 수조달러의 시장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처럼 인터넷보다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가 갖는 잠재적 혁명성이 더 크다는 드레이퍼의 주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올해 초에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변형적 잠재력이 산업혁명이나 르네상스와 철기 시대 때보다 더 강력하다고 주장했었고, 3월에는 5년 내에 암호화폐가 기존 화폐(fiat currencites)를 대체할 것이라고 말했었다.

또 5개월 전에는 비트코인이 2022년에 25만달러까지 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드레이퍼는 2015년에도 비트코인이 지난 해 말 1만달러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한 바 이다.

[source] 암호화폐 시가총액, 15년내 80조달러에 이를 것 – 팀 드레이퍼
17  Local / 한국어 (Korean) / Re: [2018-09-14] 코인 뉴스 on: September 14, 2018, 10:58:47 AM
ICO 프로젝트, 최근 10일간 16만개 이더리움(ETH) 매도 "가격 급락 초래"

지난 10일간 ICO(Initial Coin Offering, 초기코인공개) 프로젝트들이 8월에 비해 세 배나 많은 이더리움(ETH)을 매도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때문에 최근 이더리움 가격이 급락한 것으로 보인다.

1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트러스트노드(TrustNodes)의 조사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조사에 따르면 지난 며칠 동안 팔린 이더리움 토큰은 160,000개로 3,360만달러(개당 210달러 기준)에 달한다. 지난 4일에만 82,000개의 이더리움이 매각되면서 급락세를 부추겼다.

지난 8월만 하더라도 ICO의 일일 평균 이더리움 매도량은 1,000~5,000개에 그쳤고 간혹 10,000개가 팔렸다. 하지만 9월 들어서는 평균적으로 하루 10,000 이더가 매도됐다.

트러스트노드에 따르면 지난 30일 동안 ICO에 의해 판매된 이더리움의 총량은 283,000개, 약 6천만 달러에 육박한다.

또한 트러스트노드는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인 산티멘트(Santiment) 자료를 인용해 지난 30일 동안 가장 많은 이더리움을 매도한 ICO 프로젝트는 실물 금 거래 코인인 디직스다오(DigixDao)로 이 기간 동안 21만 이더를 매도했다고 밝혔다. 그 다음으로 주사위 베팅 게임인 이더롤(Etheroll, 89,000이더)과 수수료 없는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빈후드(Cobinhood, 84,500이더)가 뒤를 이었다.

앞서 이번 주 초 코인텔레그래프는 ICO 자금 조달이 16개월 만에 가장 많이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실제 지난 8월 ICO 기업은 2억1,600만달러를 모금했으며, 이 수치는 2017년 5월 이후 최소액이다.

http://coinreaders.com/2184

18  Local / 한국어 (Korean) / [2018-09-14] 코인 뉴스 on: September 14, 2018, 09:40:31 AM
암호화폐 시가총액 $2천억 회복, 오름세 이어질까?

올 들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암호화폐 시장이 2000년대 초 악명 높았던 닷컴 버블 때보다도 가격 하락 폭이 더 컸다는 분석 결과가 나오면서 또 하나의 오명을 썼다.

그러나 희망도 다 사라지고 바닥까지 내려온 암호화폐가 마침내 회복세로 돌아설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오늘(13일) 암호화폐 시세를 보면 시가총액 기준 두 번째로 큰 이더(ETH)를 비롯해 여러 암호화폐에서 이런 조짐을 읽을 수 있었다.

13일 모네로(XMR), 라이트코인(LTC), EOS를 비롯해 시가총액 기준 10대 암호화폐 대부분 가격은 전일 대비 10% 이상 올랐다. 특히 이더가 한때 전일 대비 17%나 가격이 오르며 회복세를 주도했으며, 2천억 달러 아래로 내려갔던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도 다시 2천억 달러를 넘어섰다.

물론 오늘 하루 가격 변화만으로 장기적인 오름세가 시작됐다고 말할 수는 없다. 하지만 적어도 당분간은 회복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세 가지 신호가 감지됐다.

 

1) 이더의 회복

지난 5일부터 여드레 동안 미국 달러 대비 이더 가격은 무려 40%나 내렸다. 지난해 12월 역대 최고치인 1,400달러를 기록했을 때와 비교하면 85%나 낮은 수준이었다.

오늘 이더는 달랐다. 12일 167.32달러까지 내렸던 이더 가격은 24시간 기준 20% 이상 오르며 현재는 213.8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위의 시세표에서 녹색 선은 지난해 초 이후 지금까지 그 아래로 가격이 거의 내려간 적이 없는 하방 지지선(historical support zone)이다. 이더 가격 내림세가 계속되면서도 지지선에 가까워지자 이른바 하락쐐기형 패턴이 나타났다. 하락쐐기형에서 점점 좁아지던 고가 꼭짓점을 이은 선과 저가 꼭짓점을 이은 선이 만난 뒤에는 보통 장기적인 가격도 상승세로 돌아선다.

여기에 일일 상대강도지수(RSI)를 보더라도 상승 다이버전스(bullish divergence)가 감지된다. 이 또한 회복세를 전망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

장기적인 추세가 바뀌기 전에 살펴볼 수 있는 또 다른 조짐으로 일간 혹은 주간 가격 등락 폭이 좁아지거나 거래량이 눈에 띄게 늘어나면서 좁아지는 쐐기를 뚫고 나오는 촛대형 거래가 이뤄지는 것 등이 있다.

반등 이후 가격이 어디까지 오를지를 예측하는 가장 흔한 방법은 반등점을 기준으로 쐐기를 뒤집어보는 것이다. 올해 이더의 가격이 내릴 때 쐐기가 시작한 고점, 즉 상승 저지선은 900달러보다 높은 지점에서 시작했으므로 만약 이더가 230달러에서 반등을 시작한다면 상승장의 끝에 1,100달러 언저리까지 오르리라는 전망을 할 수 있다.

많은 알트코인이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 발행하는 토큰인 만큼 이더의 완연한 회복세는 다른 암호화폐 가격의 반등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

source 암호화폐 시가총액 $2천억 회복, 오름세 이어질까?

기사의 길이가 좀 길어서 여기까지만 올립니다. 좀더 읽어보실분은 링크 참조.


19  Alternate cryptocurrencies / Altcoin Discussion / Re: ETH is recovering? on: September 14, 2018, 05:45:20 AM
I don't think I can make a hasty decision yet.
But I think the bitcoin will go up to $7100, so eth will rise accordingly.
It's hard to guess after that.
20  Local / 한국어 (Korean) / Re: [2018-09-13] 코인 뉴스 on: September 13, 2018, 01:07:50 PM
잇따른 51% 공격…암호화폐 탈중앙화 불가능한가

암호화폐의 탈중앙화는 불가능한 것일까. 최근 주요 암호화폐가 잇따라 ‘51% 공격’을 당하면서 시장에서는 이같은 회의감이 대두되고 있다.

51% 공격이란 블록체인 네트워크 연산능력의 과반수 이상을 가진 특정 채굴자(혹은 채굴업체)가 네트워크상의 거래를 임의로 조작하는 것을 뜻한다. 네트워크 채굴파워의 51% 이상을 차지하기 위해선 막대한 자본이 들어가기 때문에 업계에서는 51% 공격을 이론적으로만 가능한 일이라 여겨왔다.

그러나 이론은 현실이 됐다. 지난 4월에는 버지코인(XVG), 5월에는 비트코인골드(BTG), 6월에는 젠캐시(ZEN)가 잇따라 51% 공격을 받아 대규모의 자금 유출이 발생했다. 1935개 암호화폐 중 시가총액 기준으로 모두 100위 안에 든다.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인 비트렉스는 지난 언제 비트코인골드를 상장 폐지하기로 결정하기도 했다. 51% 공격으로 200억 원에 달하는 자금 유출 피해를 입은 데 대한 문책이었다.

이론적으로만 가능하다던 51% 공격, 어떻게 가능했을까

블록체인 네트워크 채굴파워의 51% 이상을 차지하기 위해선 암호화폐 전용 채굴기를 대량으로 구매하고, 이 채굴기를 24시간 내내 작동시켜야 한다. 비트코인의 채굴 난이도가 낮을 때는 일반 사용자들이 자신의 컴퓨터 그래픽카드(GPU)만으로 채굴을 할 수 있었지만, 채굴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하나의 GPU만으로는 채굴이 불가능해졌다.

이때 거대 자본을 앞세운 중국 채굴업체들이 전용 채굴기(ASIC)를 대량으로 들여와 채굴에 나섰고 네트워크 채굴 파워의 과반수를 차지할 수 있게 됐다. 거대 채굴업체들의 독점적인 채굴 행태는 시장의 진입장벽을 높였고 GPU로 채굴하던 일반 채굴자들이 소외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의 탈중앙 이념이 거대 자본에 의해 훼손된 것이다.

대형 채굴 업체들의 등장은 네트워크 독점 우려를 낳았고,  비트코인으로부터 비트코인골드가 하드포크 되기에 이르렀다. 비트코인골드는 비트코인과는 다른 알고리즘인 Equihash를 사용한다. Equihash 알고리즘은 대형 채굴업체들이 보유한 전용 채굴기(ASIC)로는 채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비트코인골드는 최초 하드포크됐을 당시 사토시 나카모토의 탈중앙화 이념에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다시 시작된 중앙화

그러나 비트코인골드는 작년 11월 하드포크된 지 6개월 만에 51% 공격을 받았다. 비트코인골드가 비트코인에 비해 네트워크의 크기가 작아 적은 비용으로도 채굴 파워를 확보하기가 쉬웠던 탓으로 보인다. 게다가 ASIC는 비트코인 채굴에만 사용할 수 있는 반면, GPU는 비트코인골드 채굴 외에도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해킹이 더 쉬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또 해킹 세력은 암호화폐 채굴업체처럼 지속적으로 수익을 낼 필요가 없기 때문에 암호화폐 가격이 떨어져 채산성이 악화되더라도 타격이 없다. 비트코인골드는 비트코인보다 네트워크를 배반할 이유 커진 셈이다.

잇따른 51% 공격으로 국내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커뮤니티에서는  ‘완전한 탈중앙화가 사실상 불가능한 것 아니냐’는 발언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

“금수저가 근원적으로 독점하고 있는 이 사회는 흙수저가 아무리 노력해도 소용없다.”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누리꾼의 말이다.

[source] https://www.blockinpress.com/archives/8906

재미있는 내용이네요.
종종 기사들중 괜찮은 내용들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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